소백산의 아름다운 여명과 일출시간에... 안개가 자욱한곳에서 아침식사 마치고...
모두 30분간 취침시간입니다.
일출 전망대에서 안개많은 분위기있는곳에서의 취침은 밤새도록 걸어온 우리들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03 천상의 휴식이란 표현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제목 고민했었는데..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정수기 작성시간 10.08.03 이렇게 달콤해 보이는 산행사진은 첨 봅니다 ㅎㅎㅎ
-
작성자고궁 작성시간 10.08.03 연출 절대 아니었읍니다...모두들 피로했죠...
-
작성자민이숑 작성시간 10.08.03 잠깐의 오침도 못 주무시고 휜님들 모습 담아 내느라 수고하신 니케님.. 짝짝짝!!!
-
작성자HanSon 작성시간 10.08.12 너무 좋은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