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금이순간작성시간10.08.13
채식님이 적은 글이랑 사진보고 처음 글올려봅니다...^^ 섬세하고 가녀린 감성이 사진 곳곳에 배여 있네요... 늘 센스있는 차림새 저절로 눈길이 가는 배낭... 화려하진 않지만 묘한 매력에 자꾸만 시선이 가게 되네요... 내일 청계산 모임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카페가입하고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할 기회를 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아름다운 사진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