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대간중 죽령 ~ 저수령구간...
산행을 시작한 후 어린 조카를 데리고 말복더위에 22km의 대 종주를 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파단...
도솔봉에서 사동리로 탈출 사동리계곡에서 물놀이하고... 귀가...어닌 조카는 아주 좋아 죽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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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수기 작성시간 10.08.09 표정에서 즐거움과 시원함이 묻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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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솔^^ 작성시간 10.08.09 무쟈게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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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르고 작성시간 10.08.10 홍일님 조카를위해 봉사하셨군요
근데 코펠 안에 뭣이있기에 그 많은 장정들 둘러처있어요
개미 한마리도 얼씬 못하겠군요 매우 궁금 ??
표정에서 앞으로 우리의 인생 방향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매우 좋군요 언제 기회되면 뵙겠습니다 -
작성자가을로 작성시간 10.08.10 당일로 끊기에는 긴 구간인데 도중에 사동리로 잘 내려오셨네요..사진이 즐거워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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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홍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8.10 코펠안은 라면이 끊고 있습니다... 그 한젓가락의 라면이 얼마나 맛있는지... 여러분 다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