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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스크랩] 알프스원정 3

작성자천자봉|작성시간10.09.27|조회수375 목록 댓글 3

2010.08.19-30 (24일) 샤모니(산악열차)-몽땅베르(산악열차)- 드류서벽/그랑조라스 조망- 샤모니

 

 전날부터 간간히 내리던 비가 조망을  방해한다.

 

하늘을 찌를듯한 침봉

드류서벽

관망대에서 빙하로 내려서는 케블카

S형 빙하는 외국 달력에도 자주나온다. 중앙부에 그랑조라스가 자리하고 있다

 

빙하지대로 향하는 외국 등반대, 우리팀은 일정상 그랑조라스는 조망만한다.

그랑조라스를 조망후 샤모니에서 체르마트로 이동 , 열차역 광장앞 호텔 창가에서 조망되는 마테호른 봉이다.

휴식일을 맞아, 산악열차를 타고 마테호른이 잘 조망되는 전망대 빙하로 올라갔다.

빙하가 조망되는 고성같은 분위기의  전망대

빙하지대

 

 

 

하산길에서 만난 호수에 마테호른이 빠져있다.

전망대에서 산악열차를 이용해서 하산하지 않고 혼자서 걸어서 트레킹한 덕분에 더욱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런 트레킹 코스 덕분에 알프스를 가슴 가득 안고 올수 있었다.

내일 거게될 마테호른봉이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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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고리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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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멜레온 | 작성시간 10.09.27 부럽네요,,늘 꿈꾸던,,알프스 그당신 그까지것 언제든지 갈수 있다고만 생각했어요,,세월이 무섭네요,,,나이가들고 건강이허락을 안하니...그냥 부럽다,,,내가 이렇게 늙을줄,,,몰랐네,,,또 하는말 세월이 무서워요,,,,시간은 잡을수 없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천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9.28 아닙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읍니다. 등반은 아니더라도 눈에는 언제든 담아오실수 있읍니다.
    아무쪼록 산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마시고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전 아직 어린 61년생입니다;;
  • 작성자팬다 | 작성시간 10.09.28 알흠답다는 말만으론 부족한 전경입니다.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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