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에
반사되는
영롱한
물방울처럼
..
..
오늘 하루도
맑고
투명한 시간
되소서
.
.
예전 사각 정상석보다는 둥글스러운것이 더 멋지다눙 ㅡㅡ반야석이,
불무장등 넘어 남부능선이 장엄하다,
노고단에서 좌로 내리면 왕시루봉이...
저기도 올 겨울에가봐야헐곳,
반야가 반야의 길을 오르다,
반야봉 바로밑 목책길이 너무나 이쁘드라,
저 멀리 광양백운산이 아스라이....
노루목 망바우 위에서 개폼한번 잡아보구ㅋ
핸폰의 한계ㅠ.
참 예쁜그림이였는뎅....
담에는 산 이쁜파트너와 걸어보구싶었다는 ㅎㅎ
한폭의 그림이다!
수채화라고 표현해야허남?
어쩌면 저길을 반야가 걸어야할길이거늘....
설한풍에 구상나무가 외롭지아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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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반야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9 꽃피는 춘삼월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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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 아 작성시간 15.12.29 같은 시각, 같은 곳에 있었는데도
저는 놓치고 반야님은 붙잡은 풍광들,
게으름이 죕니다!
다시 봐도 좋은 이 느낌,
다음 산행을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반야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9 긍께로 일찍자고 일찍인나야허는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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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 아 작성시간 15.12.29 반야봉 일찍 깨어 있었는데..
일출 보러 간다는 말도 들었는데..
튀어나갔어야 했는데.. ㅠ -
답댓글 작성자반야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9 지 아 ㅋㅋ ㅡ깨믄 모혀 나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