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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연휴마지막 북한산 종주 산행

작성자펜타|작성시간18.09.28|조회수829 목록 댓글 4

연휴동안 공릉 아버지 산소와 수색 어머니 집에 다녀오는 일정외에는 아이들과 집에서 휴식 ㅎ 연휴마지막날 과감하게 북한산을 독바위역에서부터 등정하기로 하구 물1리터.배하나.김밥한줄.우유하나 가지고 등반을 시작 해본다. 너무 좋은 날씨라 발걸음도 가볍게 모든 풍광을 즐기면서 산행을 해보았다. 정말 이렇게 좋은 산행은 실로 오랜만에 해본것 같다. 혼자하는 산행내내 행복이 넘쳐나는 기쁨을 내내 즐겼다. 올겨울에는 겨울장박 베이스캠프를 준비하여 가족과도 함께하고 산행지기들과 멋진 겨울산 등반과 비박을 자주 나가봐야겠다... 모든분들 안전한 산행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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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들길따라서 | 작성시간 18.09.28 의상봉 코스가 죽음이라는데 한번도 못가봤네요
  • 답댓글 작성자펜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28 조심스러운 코스긴 해요 팔힘을 많이 사용하는곳이죠 ㅎ
  • 작성자Park Jun | 작성시간 18.09.28 족두리봉에서도 사고가 많이 나지만 의상봉도 무섭죠~ 365일 하늘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눈이 시원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펜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28 요즘 딱 산행하기좋은 날들입니다 항상 조심스럽게 겸손하게 다녀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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