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은오후 비 온다는 소식에 망설였지만 배낭을 챙겨 산행에 나섭니다.
5년만에 다시 가파른 길을올라 구름다리에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과 산새소리에 힐링이 되네요.
힘들게 올라 느끼는 이맛을 누가 알까요.~~ㅎㅎ
먹구름이 몰려와 저녁늦게 천둥번개도 치고 소낙비 소리들으며 아침 일출은 꽝이었지만 다시 오고픈 구봉산 산행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9 오랫만에 찾아간 구봉산에서 땀좀뺐습니다.
-
작성자파다고니아 작성시간 20.06.08 예전에 구봉산 찰영하러 많이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즐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9 대단하시네요. 촬영장비 무게도 만만치 않을텐데요.
-
작성자들길따라서 작성시간 20.06.08 사진찍으러 반대편 능선은 자주 갔는데
고생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9 멋진 풍경은 아니었지만 오랫만에 찾아간 구봉산에서 푹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