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캠을 위해 밀양을 찾았습니다
삼랑진으로부터 이어지는 강과 천태산 금오산 등 수려한 산들이 참 매력적인 곳이더군요
일몰 전에 도착하기 위해 쉬지 않고 하이킹하면서 정상까지 치고 갔던 것 같네요
그 보상으로 멋진 일몰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더 낮은 영하 5도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컴포트한 날이었던 것 같아요
뭐랄까 뜨거운 커피가 잘 어울리는 그런 기억이 남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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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캠을 위해 밀양을 찾았습니다
삼랑진으로부터 이어지는 강과 천태산 금오산 등 수려한 산들이 참 매력적인 곳이더군요
일몰 전에 도착하기 위해 쉬지 않고 하이킹하면서 정상까지 치고 갔던 것 같네요
그 보상으로 멋진 일몰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더 낮은 영하 5도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컴포트한 날이었던 것 같아요
뭐랄까 뜨거운 커피가 잘 어울리는 그런 기억이 남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