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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설산에서 나혼자 놀기

작성자톰소여|작성시간20.12.23|조회수1,393 목록 댓글 19

 

설산에서 나혼자 놀기

 

2개월만에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1년중 가장 볼 것 없을때가 11월 낙엽떨어지고 12월 눈 오기전까지죠.

오지로 노지로 캠핑만 다니다가 눈 소식에 일정이 맞아,

여러분도 다 알만한 곳으로 다녀왔죠.

 

초행길도 아닌곳인데 눈쌓인 암릉구간을 만나니

살짝 가슴이 쫄깃 해지기까지 하더군요.ㅎ

 

결국 야등까지 해야하는 상황까지...

 

연말인데 이런저런 계획 다 취소하시고 우울하실텐데,

이런 날씨에 족발이나 사다가 집에서 쐬주나 한잔하시죠^^

 

 

 

 

 

 

 

https://youtu.be/6L3iZ_xIy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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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나무향 | 작성시간 20.12.23 멋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톰소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24 감사합니다
  • 작성자위스키[정유석] | 작성시간 20.12.24 제 속까지 시원해지는것 같습니다.
    영봉 넘으로 붉게 식어가는 태양을 바라보면 마시는 술맛이 일품이겠습니다.
  • 작성자지리귀퉁이 | 작성시간 20.12.24 뒷모습이 모델~ 이시네요~~^^
  • 작성자백구름 | 작성시간 20.12.24 고즈넉하다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편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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