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에서 나혼자 놀기
2개월만에 백패킹을 다녀왔습니다.
1년중 가장 볼 것 없을때가 11월 낙엽떨어지고 12월 눈 오기전까지죠.
오지로 노지로 캠핑만 다니다가 눈 소식에 일정이 맞아,
여러분도 다 알만한 곳으로 다녀왔죠.
초행길도 아닌곳인데 눈쌓인 암릉구간을 만나니
살짝 가슴이 쫄깃 해지기까지 하더군요.ㅎ
결국 야등까지 해야하는 상황까지...
연말인데 이런저런 계획 다 취소하시고 우울하실텐데,
이런 날씨에 족발이나 사다가 집에서 쐬주나 한잔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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