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믹키작성시간21.04.21
구절초님이 희생하여 가랭이가 찢어지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름답고 멋지 모습을 볼 수 있네요......ㅋㅋ.... 오늘은 배경음악도 제 기억으로는 70년대에 유행하였던 잔잔한 팝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사진 감상하니 가슴도 덩달아서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늘 감사합니다 ^_^ ~~
답댓글작성자헐렁이작성시간21.04.21
저는 솔직히 구절초님이 몇년생 이신지는 모릅니다. 솔직히..... 그저 제가 짐작하건데 구절초님의 음악 취향으로 보면 저보다는 조금 위라고 생각할뿐입니다. 제가 60 년 생인데....구절초님의 음악은 조금 선배님이 분명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