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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반순이와 함께 야영.

작성자無主空山.|작성시간21.06.21|조회수1,778 목록 댓글 26

 

 

 

시상에 요로코롬 삘건 불바다,

하늘을본적이있었던가!

이제 60일.

두달의 삶중에 오늘이 제일 좋은날.

지리산 아랫동네에서 반순이랑 잼지게 놀다자다 먹다 ㅋㅋ

 

 

 

 

 

반순이,

몬가 예사롭지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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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23 반돌이는 침을많이흘여서 못데리고댕겨요ㅠㅠ
    반돌이는 안타깝지만 집을 지키고있고요.
    물론 반순이도 이뻐하지요.ㅎ
    함께산행하는 동생의 반려견 시베리안허스키랍니다.
    장차 반순이의 신랑감 ㅎ
  • 작성자지리산삼순이 | 작성시간 21.06.23 반순이 여기서도 보네~~~
  • 답댓글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23 삼순이 반순이 ㅋ
    반순이 조금 크면 한바리하자
  • 작성자동선생 | 작성시간 21.06.25 이제사 봤네요.
    반순이,미소,버즈까지
    개판이였습니다.
    그나
    그집 백숙 맛납디다,여름이 가기전 함 더 갑시다요~~
  • 답댓글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26 담에가거든 반돌이도 델꼬가세.
    집구석에 혼자 두고왔더니 영 거시기허드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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