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에 요로코롬 삘건 불바다,
하늘을본적이있었던가!
이제 60일.
두달의 삶중에 오늘이 제일 좋은날.
지리산 아랫동네에서 반순이랑 잼지게 놀다자다 먹다 ㅋㅋ
반순이,
몬가 예사롭지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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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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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23 반돌이는 침을많이흘여서 못데리고댕겨요ㅠㅠ
반돌이는 안타깝지만 집을 지키고있고요.
물론 반순이도 이뻐하지요.ㅎ
함께산행하는 동생의 반려견 시베리안허스키랍니다.
장차 반순이의 신랑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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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리산삼순이 작성시간 21.06.23 반순이 여기서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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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23 삼순이 반순이 ㅋ
반순이 조금 크면 한바리하자 -
작성자동선생 작성시간 21.06.25 이제사 봤네요.
반순이,미소,버즈까지
개판이였습니다.
그나
그집 백숙 맛납디다,여름이 가기전 함 더 갑시다요~~ -
답댓글 작성자無主空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26 담에가거든 반돌이도 델꼬가세.
집구석에 혼자 두고왔더니 영 거시기허드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