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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무의도 세렝게티 답사 갔다왔습니다.

작성자바우랑|작성시간21.12.11|조회수1,813 목록 댓글 8

한국의 세렝게티라고 요즘 핫한 무의도 세렝게티 갔다왔습니다.

점심시간 이후로 엄청나게 오시더군요.

일몰을 볼수있는 해안가는 자리경쟁이 치열해서 주말에는 일찍 서두르셔야 될듯합니다.

사실 저는 주변의 해벽에 관심을 두고 갔었는데  어프로치약40분에 갈만한곳이더군요.

막히기전에 깨끗하게 다녀오시길~~~

텐트전시장이던데 그중에 제일 많은것이 백컨트리 제너두와 쉘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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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바우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13 장봉도 채석장과 비슷한데 아무래도 무의대교 개통후 접근성이 좋아지다보니 많이들 찾는거 같아요
  • 작성자공터 | 작성시간 21.12.13 저기도 얼마전까지는 참 조용한 곳이였는데~~,
    아마 조만간 막힐 것같은 느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우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13 가서보니 여기저기 불피운 흔적도 많고(정리나 잘했으면~~) 이대로라면 조만간 막힐것 같아요 ㅠㅠ
  • 작성자위스키[정유석] | 작성시간 21.12.20 대사리때는 서쪽으로 엄청난 모래톳이 나타납니다 이런 범게도 볼수있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바우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20 넵. 앞쪽이 어민들 조개양식장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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