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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버스연구소 작성시간06.09.21 기존 삼용(동양) 시절의 지선 시각표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이었군요. (당시에도 시간표에 '귀로'라는 용어를 썼읍니다.) 동양, 삼용 시절에(그러니까 본인 고딩 시절..) 청량리에서 30번 타고 마석 가서 50분에 1대꼴로 있던 하남시 지선을 타고 수리넘어 고개 넘어 덕소, 하남 찍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막차를 타고 수리넘어고개 마루에 오르면 저 멀리 한강 이남의 야경까지 눈에 들어오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BH090 1대로 6회 운행에 공휴일은 아예 운휴하는 비운의 노선이 되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