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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수놓은 저녁 - 무극터미널 [음성군]

작성자Maximum| 작성시간11.06.10| 조회수152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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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광양-포항 시외우등 작성시간11.06.11 아마 주변 중소 산업단지가 있고, 이웃 면에도 상당히 산업이 밀집한 영향이 크지요. 음성군의 산업중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네.. 주변 동네에서도 산업시설이 상당히 많더군요. ;;
  • 작성자 키큰사람 작성시간11.06.11 70년대 모습이나 2011년이나 한가지도 바뀌지 않고 그모습 그대로 이네요 ----정말 세월이 멈춘곳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70년대에도 이랬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세월이 멈추었군요.
  • 작성자 시외버스좋아 작성시간11.06.11 올만에 터미널모습보니 반갑네요...거의2년전에 갔다왔었는데...진짜 음성군의 중심이란 말이 맞는말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음성이 따로있어도 실질적인 중심지는 이 곳이 맞는것 같습니다. ㅎㅎ
  • 작성자 음성교통 작성시간11.06.11 무극터미널은 대성고속은 운행하지 않습니다.(음성터미널은 대성고속 옵니다)
    충북업체는 친선고속 서울고속만 무극에 옵니다.
    경일여객은 남서울 나머진 경기 대원이죠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그렇군요.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710.16이용자 작성시간11.06.16 친척집 있는 동네라,...가끔 갈때마다 들리는곳인데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터미널내 화장실은 몇년전까지 정말 오래된 화장실였는데 공사한듯합니다...친척들은 무극이라 안하고 금왕이라고하더군요...(금왕읍 무극리인가 그렇지만)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7 한분에 봐도 화장실은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된듯 보였어요. 워낙 오래된 것들과 섞여서 그런지 조금 이질적이네요. 금왕, 무극... 둘 다 맞는 표현이죠. 말씀하다시피 금왕읍 무극리니까요. ^^
  • 작성자 바다이야기 작성시간17.04.24 무극은 금을깨던 광산이있던 지역 아닌가요? 학교 다닐때 배운둣한데. 요즘 젊은 이들은 모르는것인가.지식도 세대차이가 나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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