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어느 고요한 최전방 - 다목리터미널 [화천군]

작성자Maximum| 작성시간11.08.23| 조회수2429|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내버스조기사 작성시간11.08.23 현수막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15xx 검열을 동네 홍보 현수막을 걸어 놓을 정도로 바로 피부로 느껴지네요... 최전방이라는게...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3 그러게나 말입니다ㅜ.ㅜ 사실 사창리까지도 잘 못느꼈는데 거길 넘어가고부터는 피부로 확 와닿더군요..
  • 작성자 ph23 작성시간11.08.23 저도 인제원통쪽 12사단을 나왔지만 이런 접경지역 군 시설이 밀집된 지역은 지역상권의 거의 90프로 이상이 군인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만일 그 부대에서 외박 지역이라도 변경하는 날엔 그 지역상권 초토화가 예상되기 때매 지역주민들은 나름대로 군 부대에 많은 노력? 을 쏟아붓곤 하죠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5 군인은 최전방의 안전을 지키고, 주민은 그로 인해 군인에게 재화와 서비스를 주면서 거기에 의존하게 되고... 이젠 뗄레야 뗄 수 없는 상생 관계인 것 같아요.
  • 작성자 경남여객 파크웨이 작성시간11.08.23 사창리행 시회버스에 조그맣게 '다목리'라고 붙이고 다니는 것을 보곤 했는데, 여기까지 들어오는 군요.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5 예 여기서 회차를 합니다.
  • 작성자 안중 작성시간11.08.24 터미널 내부 분위기가 집을 옮겨놓은듯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5 정말 아늑하더군요 ^^ 무려 에어컨도 나옵니다
  • 작성자 서태지 작성시간11.08.25 터미널이 참 가정적이네요...사진에서도 군부대 주변 특유의 공기가 느껴집니다. 사격장 가는길의 오묘한 기분 같은..

    잘 봤습니다.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사랑의전령사 작성시간12.06.08 ㅎㅎ사진으로보지만 정말정겨운동네내요^0^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작성자 면사무소뒤 작성시간13.09.05 민군이 서로 축하와 단합을 하는 현수막을 보면서 군인도시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 작성자 블랙커피 작성시간14.09.22 군에간 막내동생 면회차 겨울철 다목리를 포니1에 스파이크를 밖은 스노우타이어로 가슴 조이며 다녔던때가 30년 전인데도 그닥 다목리 풍경은 낯설지가 않군요.즐감 하고 갑니다.ㅎㅎ
  • 작성자 조유리 작성시간22.12.17
    댓글 이모티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