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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고요한 마을 - 용궁정류장 [예천군]

작성자Maximum| 작성시간15.02.11| 조회수72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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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왕십리 작성시간15.02.11 오랜만에 좋은 기행문 잘 읽었습니다. 점촌이 군으로 분리되어 있었다는 얘기는 들은 적이 있었는데 용궁도 군으로 독립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네요. 간이정류장임에도 수도권행 버스들이 제법 있는거 보면 교통편이 나름 나쁘진 않은 곳 같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1 점촌은 문경에서 시로 잠시 떨어져 나갔었고, 용궁은 원래 예천과 남남이었던 동네였다 일제 때 강제로 합쳐진 것이죠. 지금도 예천보다 점촌에 가까워서 이질감이 있습니다. 잠깐 머물렀는데도 버스를 자주 봤었네요.
  • 작성자 키큰사람 작성시간15.02.11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90년대에는 김천 --상주 ---함찬 --점촌 --영주 또는 구미--선산 --낙동 --상주 --점촌 --예천 ---영주종착 하는 버스가 밤 11시경에 점촌을 지나가곤 했었읍니다 (막차 )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1 막차가 굉장히 늦게까지 있었군요! 지금도 그렇다면 참 편할텐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2 행정구역이 다르니 별로 만날 일은 없겠네요~
  • 작성자 안티선진 작성시간15.02.12 오랜만에 읽으니 좋네요.
    더욱 유익한 글 부탁드리며...
    잘 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2 감사합니다^^
  • 작성자 HK재윤 작성시간15.02.16 용궁은 점촌과 예천 중간에 있는 작은 고장인데~~이름처럼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마을이죠~~
  • 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17 용궁으로 가는 길이 있었으면... ..하하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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