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Maximum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2.12
옛 이름이 더 예쁘네요. 너무 소녀같아서 이름을 바꿨을까요 ㅎㅎㅎ 인구가 줄어든다기 보다는 버스를 이용하는 주 고객층(미성년자, 주부)의 비중이 줄어든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거창군의 인구가 최근 15년간 거의 변화가 없었더군요. 그래도 군 단위에서 거창만큼 크고 잘나가는 터미널은 못본 것 같습니다. ㅎㅎ
답댓글작성자CELLO작성시간17.02.13Maximum 쌍용 차와 구형 에어로, BH115H/116 등이 있었죠. 도색도 지금 도색보다도 촌스러웠기도 했지만, 한 편으로는 시원시원 했습니다. 거창여객 -> 아림고속 -> 거창고속으로 개명을 했었죠. 그리고 한 때는 파산위기까지 갔지만, 지금은 제법 건실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