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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중원고속 작성시간18.12.03 Maximum 1일 1회로 감회 되었군요. 19시면 시골지역에서는 늦은 시간인데(승객이 끊기는 시간) 구간구간 이용승객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더구나 제천 숙박이 되는 배차인데 타지 숙박비용을 지출하면서
오래 유지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부디 폐지나 단축이 아닌 운행계통 그대로 변함없이 유지 되기를 희망합니다.
(1950년대~1989년경까지 친선버스와 장평-대화-평창-주천/영월-제천간 경합을 벌였던 노선으로 당시에는 평창-제천 구간도 꽤 수익노선이었다고 합니다.
"메밀꽃 필 무렵"의 봉평-대화-평창-제천-충주로 이어지는 그 "아름다운" 이동경로와 겹치게 되죠. 친선 운행:제천-주천/영월-평창-대화-장평-봉평 면온리와 덕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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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왕십리 작성시간18.12.01 늘 재밌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그 근처를 지났을때는 전형적인 시골 동네 분위기였고 좀 어수선하다 싶을 정도였는데 올림픽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올림픽 이후에 특수가 사라지면서 지역 분위기가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태백, 도계 지역에서 횡계로 가시느라 강릉을 경유하신 모양이네요. 예전에 청량리발 강릉행 무궁화를 타고 강릉까지 가면서 태백, 도계도 지나갔는데 이전 글을 통해서 그 기억을 다시 떠올립니다. 그때 6시간 30분인가 걸렸던 것도 기억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