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왕십리 작성시간19.02.11 개인적으로도 철원은 강원도라는 느낌보다는 경기도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들곤 합니다. 태백산맥을 두고 영동과 영서로 지역색이 서로 다른 강원도지만 철원은 위치로만 보면 영서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흔히 아는 강원 영서 지역과는 너무나도 느낌이 다르더군요. 확실히 국도 이용이 많은 노선들이 많다보니 요금도 센 것 같습니다. 수도권 밖으로 나가려면 동서울을 이용하여 환승하든 해야할텐데 요금 부담이 매우 클 것으로 보이는데, 시외버스는 TMO도 없는 경우가 많아서 군인들 부담 역시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