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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TSR☆러시아! 작성시간08.04.07 객관적인 것을 떠나 생각하는 차원에서 다시한번 바라보게 하는 꼬릿말이었습니다. 저는 득(得)이 아닌 독(毒)을 얘기 하였습니다. 즉 시내버스와 시외버스와의 연계성이 떨어져서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 하였지만 님께서는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셨네요... 외곽지역의 발전과 혼잡도 완화로 말이죠... 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보니 매우 일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만 시외터미널로 버스들이 많이 지나다녀야 겠죠... 같은 상황에서의 생각하는 관점에서 많이 배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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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Maximu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07 아... 독인데 득으로 잘못 보았네요. 시외버스터미널 근처로는 지금도 버스가 자주 지나다니고는 있습니다만, 안성시청 로터리나 현재의 안성시외터미널을 기점으로 하는 버스들은 연계가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이 걸림돌이 되겠군요. 하지만 새로 신축되는 안성터미널이 시내에서 도저히 가지 못할 거리에 있는 수준도 아닐뿐더러 안성시청 너머 죽산, 일죽, 장호원방면 국도변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접근성은 떨어질 지언정 연계마저 되지 않아 불편을 겪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