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가운전으로 육단리에서 52초소, 마현리, 말고개, 38연대 지나 산양리까지 간 적이 있었습니다.
풍암리 검문소에서 헌병에게 신분증을 보여주고나니 아래와 같은 출입증을 줬습니다.
말고개를 지나 산양리가 나오기 전에 다시 출입증을 반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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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진시내 작성시간 07.11.28 "...군의 통제에 절대 순응한다..." ㅋㅋ 저 특유한 지시어... 왜 복무신조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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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市民交通 작성시간 07.11.28 사방거리..ㅋㅋ 군생활시 일요일날 산양리 사방거리에 있는 7사단 성당가는길에 버스정류장 옆에 있는 피씨방 갔는디..아직도 그 피씨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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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가진 장거리 작성시간 07.11.28 그린마트 저기가 매표소랑 가게 역할을 하는 곳이죠.., 저 옆 현대회관이라는 건물의 용도는.. 1층은 PC방이고, 산양리 그린마트 건너편 분식집이 꽤 유명하다는 얘기도 있던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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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가진 장거리 작성시간 08.03.25 산양리 이쪽도 트라스트 부대였군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