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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자 산문

제목 글쎄생뚱맞게 그러나깐 수필 지은이 장미자

작성자떠오르는 해|작성시간26.06.13|조회수27 목록 댓글 0

장미자 산문가 님제목 글쎄 생뚱맞게 그러니깐 수필 지은이 장미자

 



글쎄 쌩뚱 맞게 그러니깐
수필 지은이 장미자


이 풍진 이 세상 살다 보니 그렇더라구요좋은 사람고마운 사람괜찮은 사람얌체인 사람나쁜 사람깍쟁인 사람악마인 사람쓰레기만도 못한 인간 모두가 모든 이의 땅에 섞여 살지요당연한 거지그럼 어디로 가란 말인가어느 남자 코미디언 말마따나 지구를 떠나란 말인가그야 하늘을 머리에 이고 저마다 열심히 각자의 일에 충실하면서 기타 등.누구나 삶을 어깨에 등지고 허리에 매고 열심히들 산다.
그도 그럴 것이지 그렇다고 200년 ~ 300년 살다 가는 것도 아니다이 세상 하직 하는 날은 아무도 모른다당연하지요그것까지 인간이 알고 있으면 윽안되겠다이 세상이 개판 5분전이 될 것 같다아니 개는 왜 매번 끌어다 대는 건지?

개가 얼마나 질서 있고 얌전한데 훈련을 시켜 놓으면 정말 영리하고 멋진 동물인데
왜 매번 안 좋은건 개를 붙이는 것인가개의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할 것이다개와 인간은 뗄래야 뗄수 없는 오묘한 사이라서 욕하는 것인가개만도 못한 사람들이 지구 온나화 처럼 늘고 있다.
TV 뉴스를 보면 정말 억울하게 세상을 나하고 관계없이 떠나시는 분이 누구이신지 모르지만 안타까운 슬픔과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런 관련 없이 피의자의 화풀이 상대로 억울하게 생을 마감 하시는 분들 이 사회가 지켜주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에 괜히 죄송하고 미안함의 자책에 괴롭다점점 세상은 흉흉해지고 인류애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다인구수가 줄어들어서 그런가점점 인간미도 같이 삭막해지고 있다.

인간의 심장은 하나다
인간이라면 노폐물 거르는 내장기능은 2개란다두 개다 무슨 이유가 있어 그렇게 진화가 되었겠지만 사실 나는 잘 모른다의학 전공자도 아니고누구나 사람이면 나이가 10세 넘어서면 학교에서 배워서 자연히 알게 된다인간의 신체를 왜 구조가 이렇게 되었을까갑자기 의문점이 생긴다무슨 이유로 이런말을 하는건지범죄인의 요즘 나이를 보면 너무나 아까운 나이고 속수 무책으로 당하는 피해자들도너무나 꽃다운 안타까운 나이들이다두 개의 심장이 피의자와 피해자로 함께 둘다 상처로 없어지는게 안타깝다.

치안이 아무리 잘된 나라라고 해도 정말 무섭다
철저한 진상규명이 무슨 소용 있냐고 벌써 단 한번인 목숨이 고인이 되었는데 이런 너무 안타깝다그렇다죄를 저지르는 자는 그것이 죄이고 불법에 잘못인지 그들은 너무 잘 안다교묘하게 법망을 잘도 피한다죄인은 언젠가는 탄로 나고 죄의 댓가를 받는다단지 시일이 오래 걸린다그들은 인지를 못하고 양심의 죄책감이 너무 없다거짓말과 협박을 일삼고 대놓고 법망을 어기고 법망은 교묘하게 어기고 무섭고 너무 무섭고 징그럽다.

아무리 누구나 지구에서 이 땅에서 숨 쉬고 살아가야 하는 권리가 있다 해도 그렇지 권력을 머리에 이고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하는 인간이 지구상엔 왜 이렇게나 많은지 하느님
부처님알라신이시여이단이시여삼단이시여세상의 모든 신들이시여지구상의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아니 내가 초등학생 수준의 발상인가요대한민국 자살율이 10~20 대가 세계1위라고 한다자라나는 어른이 되기 전에 못다 핀 꽃들이 스스로 지는 게 많이 안타깝다세상의 모든 풍파를 겪은 나이가 칠십이 다 된 나도 사는데 참으로 안타깝다행복의 복지국가로 가는 길은 아직 멀었나 보다.

며칠 전 시사 정보에서 물론 
TV에서 러시아의 푸틴은 우크라이나 젊은 병사들과 민간인 포함하여 십만명 이상 목숨을 잃게 하고 지금까지 2년 6달 동안 아직도 맹목적인 전쟁을 일으키고 있다사실 전쟁도 무기를 최첨단으로 가진 나라가 승리의 깃발을 올린다러시아의 지금 얼마 전에 고인이 된 용병대장 프리고진은 우크라이나에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을 학살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소름이 돋았다물론 용병도 민간이 결성한 군인이니 그도 사람 인지라서 상부의 지시를 따라야 겠지만 원폭적인 지원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옮고 그른 것은 알고 있지 않을까다괴로워 하면서 임무를 수행했는지 아니면 AI로봇처럼 살인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둘다 안타까운 현실임이 변함이 없다.

러시아 푸틴은 자국 교과서에 우크라이나 침공을 정당화 시키는 교육을 책에 기입한다고 한다일본 제국주의 시대처럼 자국민들을 우상화 시키면서 21세기에 꼴사납게 눈 가리고 아웅 하면서 뻘 짓을 하고 있다그는 28년 넘게 러시아의 황제다. 20세기의 보물단지 에너지가 풍부한 나라 그 덕을 충분히 받는 나라다지상에서 최첨단 무기에다 우주에 공을 많이 들이는 나라다그도 100살도 못살고 우리와 같이 갈 때 는 앞서거니 뒷서거니 떠난다아무리 불로초와 젊은이의 피로 온몸에 바꾸어 넣어도 아무런 소용없다의학이 최첨단의 시설을 갖추어도 세계의 독재자들 모두 100살도 못살고 갔다푸틴도 결국 100살도 못살고 갈 것인데 권력을 가진 강자가 약자에게 왜 저러는지 2년이 넘도록 패권 다툼을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권력을 잡고 손아귀에 넣었을 때 남들이 말하는 여백을 가지고 느슨하게 강약 조절을 하면서 더불어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인종 차별 없이 인간은 누구나 이 세상 태어나기도 힘들었는데 의학에서 말하는 인간은 엄마 뱃속에서 엄마 난자와 아빠 씨를 만나서 7억만분의 일로 태어난다 한다그것도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가의 운명이다그런데 요즘은 쪽박이다요즘에는 인터넷에서 갓난아기를 팔고 사고 매매를 한단다무섭다너무 소중한 생명인데 아가들의 부모는 누구인가그들에게 자식이 무엇인지생명이 어떠한 존재인지 아는 건지?
인간은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로 온갖 만성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그중에 나도 있다인간이 뻔뻔스럽고 양심이 1도 없는 인간이 너무 많다그들은 자기 멋대로 살아 건강하게 살 것 같다허 허 그게 아니며 마음속으로는 쩔어 살겠다요즘 외국인의 비행과 범행도 엄청 늘었다무섭고 힘든 이 나라가 어찌 될는지 걱정이다우리의 후손과 자라나는 새싹을 위하여 대한민국 어서 인구가 늘어 국력을 튼튼하게 국방을 강하게 잘사는 아시아의 허브와 행복한 나라를 만들고 국민 누구나 가치관을 갖고 살자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이루어 질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더 간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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