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시절 추억의 주전부리 옛날 이야기다 장미자
요즈음 나이를 먹으니 자꾸 어린시절 초등학교 중학교 교문앞 에서 사 먹었던 눌(누)른 마른 오징어포.달고나. 떼기. 번데기.엿. 떡 소라. 찐빵. 도나스. 핫도그 등등 사실 나는 초등학교를 수원 지동 초등학교를 다녔다 .전교생이 2천5백명에 오전 오후반이 있었다. 우리들은 시내에 학교가 있으니 좋은점도 있다. 돈만 있으면 뭐든지 사 먹었다. 설탕 떼기는 꼭 목아지에서 뚝 분질러진다 우이c다, 살짝 침발라 붙여 아저씨에게 “아저씨 떼기 붙었어요, 하고 보여주면 아저씨는”야 이놈아 이게 어디 붙었니 니 침으로 발럿잖니 이건 아니다, 하고 우리들을 쳐다본다. 우리들은 가만히 아저씨를 쳐다본다, 이런 다른 것을 사 먹을 것을 하고 어린 나는 후회를 한다,
그 당시 일원도 큰돈이다. 물건을 살 수 있는 돈이었고 찐빵도 1원에 1개 떼기도 일원 마른오징어포 는 3원에 1 마리 둥근 엿은 1원에 1개 콩고물을 뭍힌 것이 맛있다. 고소하다. 핫도그 는 정말 뚱뚱했다. 가운데에는 가짜 햄 아기 손가락 만한 것을 가운데 넣고 가생이로 밀가루 을 뚱뚱하게 둘둘 말아서 튀겨놓는다. 꽈베기 도나스는 컷다. 요즘것 4배 만했다.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찐빵은 정말 맛있다. 거기다 흰설탕을 슬슬 뿌려주면 모락 모락 맛있다. 당시에는 모두 진짜 음식이었다. 가난한 농경사회에서 어린 시절에 무슨 돈들이 그렇게 많아 사 먹었냐 그래도 그 당시 아이들은 돈들이 어디서 낫는지 잘도 사 먹는다, 우습다. 그렇게 보낸 우리들의 어린 시절의 음식이 자꾸 먹고 싶었다. 사실 별맛은 없다 .그냥 추억의 음식이라서 그 시절이 그리워서 타이머신 이라도 타고 떠나서 나 거기 서 있고 싶었다. 달빛에 비친 나의 머리속엔 온통 어린시절의 먹거리 생각에 젖어든다.
친구 엄마가 만들어 팔던 찐빵 친구 엄마는 키가 작었고 그집엔 딸들이 많었다. 학교 기는길 학고방 같은 집에서 살면서 앞치마를 두른 아줌마는 오늘도 찐빵을 딸들하고 만들어 팔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다란 넒은 솥에서 찐빵은 푹푹 빵빵 계속 찌고 끓고 있었다. 아이들은 잘도 사 먹는다. 설탕 떼기 사 먹고 신경쓰는 것 보다 훨씬 났다. 나는 어린 마음에도 승부욕 이 있었나 보다. 주로 떼기를 잘 샀다. 꼭 난코스 모가지에서 떼기는 꼭 떨어진다. 집에서 바늘을 가지고 가고 이쑤시게를 가지고 가도 꼭 모가지에서 떨어지는 떼기 어린 나는 성질이 난다. “이런 우이c ,그후 나는 달콤하고 고소한 아기 손바닥 만한 짖은 밤색이 나는 엿을 사 먹다. 또 기계에 눌른 마른 오징어포도 사 먹고 번데기 소라 등등 사 먹었다. 맏자식인 나는 부모님이 용돈은 잘 주셨다. ㅋㅋ 나는 초등학교를 5살쯤 들어같다. 학교를 일찍 들어같다. 엄마에게 한글도 미리 배웠다.
엄마랑 같이 시내버스를 타고 가면 버스 안에서 나는 상점 간판을 읽는 것이 너무 재미 있었다. 아~이제는 지나간 아련한 추억이다. 모두 꿈같은 시절이다. 그립다. 그 시절이 왜 이렇게 말로만 듣던 추풍 낙엽 처럼 빨리 지나 같는지 나도 모른다. 난지금 고아다 부모님은 이제 모두 돌아가셨다. 영원히 오실수 없는 곳으로 오늘은 날씨도 좋다. 구름이 많고 하늘은 상쾌 하것만 세상은 어지럽다. 집으로 오는길에 도나스 체인점 앞으로 지나다가 갑자기 어린 시절의 핫도그 생각이 낫다 나는 핫도그 가게 앞에서 주인에게 ”핫도그 얼마에요 ,하고 물으니 주인은 “1500원 이랍니다 드릴까요 ,하고 주인은 내게 묻는다,나는 망설이다 ”1.개 주세요,하고 말을 했다. 사실 어린시절 의 핫도그는 밀가루에 뭉쳐 뚱뚱하게 여섯 일곱 살먹은 아이의 주먹만 한게 뭉쳐놓은 것 같었다. 단 가운데는 가짜인지 진짜인지 아가 손가락 만한 햄 이라는게 박혀있다.그게 전부다. 내가 생각하는 어린시절 먹던 핫도그 였다. 사는 사람이 달라면 당시 귀한 설탕을 술 술 뿌려준다.
그게 다아다. 사실 케찹이니. 겨자소스는 모두 근래 나온 소스다. 우리들 어린시절엔 무엇이던지 모자라고 아쉬운 시절 가난한 농경사회에 개발 도상국 이었다. 아이들동기간들이 집집 7~8명은 보통이다. 가족의 일환으로 당시에는 대한민국에 남아선호 사상이 심했다. 그 가난한 시절에 나는 태어 났다.그것도 맞자식 으로 엄마는 나를 낳으셨다. 그뒤로 아들을 낳아야 겠다는 일념으로 엄마는 내 동생들을 줄줄이 딸을 낳으셨다. 그것도 6명이다. 졸지어 딸이 6명이라니 그래도 어쩌냐고 자식이니 부모님으로서는 할도리를 다아 하셨다. 훌륭하신 부모님이다. 희생만 하시다 돌아가신 내 어머님 눈물이 난다. 나는 핫도그에 얽힌 사연 엄마는 항상 나에게는 주전부리를 할돈을 주셨다. 그건 학교가 시내에 있거니와 학교 앞에서는 항상 먹거리가 넘쳤다.아이들 의 코묻은 돈을 상인들은 뺏을라니 사실 비싼것도 없다. 당시 어린시절 엔 몰랐고 세상 물정 도 그렇게 비싸지 않었다. 그건 나이 들어 생각하니 그렇다. 나는 핫도그를 하나 샀다.
요즘 핫도그는 옛날 우리 어린 시절의 뚱둥이 핫도그가 아니다. 요즘엔 핫도그도 안에 핵심인 햄이 좀 길어지고 어른의 장지손가락 만하고 밀가루살도 길게 가늘게 붙어있고 사는사람 취향대로 토마토 케찹이나 겨자소스 등을 주인은 물어본다 .그건 먹는 사람의 취향에 핫도그 위에 뿌려 줄라고 한다. 나는 핫도그 한 개를 샀다 그런데 내 뒤로 줄 서있던 손님들이 3분이나 줄줄이 핫도그를 달라했다.
나는 추억으로 삿지만 그들은 왜 핫도그를 샀는지 끈임없이 핫도그는 새대를 떠나서 사랑을 받고 있구나 나는 속으로 생각을 하면서 갑자기 눈물이 왈콱 났다. 눈물을 흘리면서 나는 한잎베어 먹고 두입베어 먹고 입가생이는 설탕을 묻히고 하염 없이 흐르는 눈물을 흘리면서 집으로 걸어오는 발거름이 무거웟다 .나는 핫도그를 두입 세입 먹다가 나머지는 휴지통에 넣고 왔다 .괜히 추억의 주전부리 앞에서 나는 딜래마에 빠져 눈물을 흘렷구나 그건 아니다.나의마음에 어린시절이 새록 새록 떠오르는 것은 같이살던 가족도 그립고 떠나가신 부모님의 생각에 가슴이 져려온다 하는를 쳐더보니 부모님이 내게 “잘있니 잘 살다 훗날 오너라 소중한 우리들의 첫 자식아 ! 사랑한다 , 하시고 손짓을 하고 계셨다. 그건 내가 그렇게 생각이난 것이 아니라 나의 부모님에 대한 환상이 었나 아버지 엄마 나의 어린시절이 그립군요 당시 부모님 말씀 잘듣고 공부 열심히 하고 부모님이 바라는 그런 사람이 되어 있엇을 텐데 ”부모님 다시 태어나면 내 부모님 에게 태어 나서 효도하고 살을께요, 하고는 눈물이 글썽해서 허공을 보다 하늘을 쳐다보고 눈물을 흘렸다.“난 바보다 그러니깐 지금 부여에 살고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