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바래미 시모음

단사 김경온

작성자명월루 만회고택|작성시간13.12.28|조회수14 목록 댓글 0

丹砂十三絶(단사 십삼절) / 첫수

丹砂 金景溫(단사 김경온)


丹砂洞裏芳草凄(단사동리방초처)  단사동에 봄풀 싱그러운데
丹砂峽口淸江碧(단사협구청강벽)  단사협 강물 맑고 푸르구나
江流湛湛似春醪(강류잠잠사춘료)  강물 맑고 깨끗하기 봄 막걸리 같고
草色芊芊如綺席(초색천천여기석)  풀빛은 무성하여 비단 방석 같도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