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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

[[신간]]경매부동산론

작성자부연사3|작성시간11.08.18|조회수166 목록 댓글 0

 

 

 

  도서명

  경매부동산론

  저   자

  조남복

  발행일

  2011.8.8

  가   격

  28,000

  페이지

  332

  판   수

  초판

  ISBN

978-89-8465-543-0

  규   격

4*6판배판(양장)

  분  류

  부동산전문서

 

1. 책소개

 

본서에서는 그 포괄적 의미를‘경매로 부동산을 산다.’는 뜻으로 바꿔 사용하고자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경매부동산론’으로 했다. 경매절차 보다는 부동산에 초점을 맞춰 부동산학 관점에서 접근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한 것이다. 기존의 접근방법과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 특징을 정리하면, 경매부동산에 대한 접근 방법과 그 실천도구로서 「T-Bar Filtering」권리분석기법과T-Bar Filtering」현금흐름(금융분석)기법과,T-Bar Filtering」투자대안(투자분석)기법이다.

 

2. 간단목차

 

제1장 경매부동산 이해

1. 경매부동산 특성

2. 경매부동산 접근방법

3. 경매부동산 가격평가

제2장 경매부동산 매각과정

1. 게임이론과 경매

2. 매각방법 분류

3. 민사집행법에 따른 매각 : 경매

4. 국세징수법에 따른 매각 : 공매

제3장 경매부동산 권리분석

1. 권리분석이란

2. 권리분석의 실천도구 : 「T-Bar Filtering」

3. 「T-Bar Filtering」 적용법

4. 물권 및 채권 권리분석

5. 주택임대차 권리분석

7. 공부(公簿)에 나타나지 않은 권리분석

8. 「T-Bar Filtering」에 의한 권리분석 사례

제4장 경매부동산 금융 및 투자분석

1. 경매부동산투자

2. 금융분석

3. 투자분석

제5장 경매부동산 투자결정

1. 매각가격결정 모형

2. 매각가격결정모형 변수

3. 매각가격결정변수 분석

4. 요약 및 시사점

 

3. 저자소개

조 남 복

∙ 부여 임천(林川) 출생

(학력)

∙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 건국대학교 부동산학 석사

∙ 강원대학교 부동산학 박사

(경력)

∙ 현)목원대학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 현)대전광역시의회 입법정책연구원(도시・건설)

∙ 현)충북대학교, 김천대학교 외래강사

∙ 현)충청남도지방공무원교육원 자산관리 및 미래설계과정 전임강사

∙ 현)목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경매부동산분석사협회장

∙ 전)부동산신문 대전충남지사장

∙ 전)계약경제일보 대전충남지사장

∙ 中國 北京大學校 經濟法律系和社會學系 語學硏修

 

4. 머리말 

 

몇 일 전 경매깨나 한다고 하는 지인을 만났다.

예전 경매시장에는 물건도 많고 한번 낙찰 받으면 수익성도 높아 경매물건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최근 경매시장을 가보면 물건도 많지 않고 수익성도 없는데 왠 아줌마부대만 많다고 푸념을 하는 것이다.

경매시장의 시대적 변화를 읽지 못하는 지인을 나무랄 수도 없고, 그렇다고 경매물건을 낙찰 받으면 지금도 수익성이 상당한 편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었다.

그 이유는 바로 경매시장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매시장의 변화는 “부동산 재테크“라는 패러다임과 함께 빠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동산 재테크란 재무(財務)와 테크놀리지(technology))의 합성어로써 “본인이 갖고 있는 유동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수익성 있는 투자 상품을 찾아내는 기법”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수익성 있는 투자 상품이란 부동산 투자를 말하며, 그 중 하나가 부동산경매라 할 수 있는데, 바로 지금이야말로 경매 대중화 시대가 도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매 대중화 시대에 따라 교육기관을 통한 강의를 하다보면 참으로 한심한 일이 많은데 그 중 교육생이나 경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문제점을 살펴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은 점들이다.

첫째, 경매관련 논픽션 책을 성경과 같이 믿고 있다는 점이다.

즉 “적은 돈을 투자해서 수십억을 벌었다”는 논픽션 같은 책을 읽고 무턱대고 경매에 참여하면 큰돈을 벌수 있다는 자기 함정에 빠져 있다는 것에 놀랐다.

둘째, 경매시장을 너무 쉽게 보고 있다는 점이다.

경매절차에는 각 절차마다 많은 늪지가 존재하고 그러한 늪지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내공이 있어야 한다. 즉 경매물건은 낙찰 받기는 쉽다. 그러나 경매물건은 낙찰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익성이 중요한 것이다. 각 종의 “경우의 수”에 따라 “대박” 아닌 “쪽박”의 경험자들을 보면 또한 놀랐다.

셋째, 경매참여를 위한 준비가 너무 허술하다는 점이다.

경매는 민사집행법에 따라 많은 부분의 늪지가 해소되어 경매절차는 쉬어졌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은 녹녹하지 않다는 점이다.

경매 물건에 참여 하겠다고 하면서 경매에 대한 전문지식은 고사하고 기초지식마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렇듯이 강의하면서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고, 경매물건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빠른 시간에 내공을 준비할 수 있게 하여 경매 참여 하였을 때 실패하지 않는 투자자들을 위한 글을 써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경매참여자들에게 읽고 쉽게 이해하도록 간결한 내용으로 정리 하였다.

즉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하게 줄였고, 부동산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을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경매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주변지식과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함과 동시에 경매 중급과정과 고급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배당부분을 강화시켜 이론과 사례를 제시하였다.

경매절차에서 최고가 낙찰자는 경매법원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최고가 낙찰자만의 꾸준한 노력과 내공이 깊이에 따라 소망, 꿈, 이상이 만들어진다.

수익성 있는 투자 상품은 경매법원에서 결정되지만, 경매참여자들의 오랜 꿈과 희망, 집념 그리고 한발 한발 꾸준히 내딛는 실전과 같은 엄청난 연습에 의해 만들어지듯이 최고가 낙찰자가 된다는 것은 이론과 실전의 준비된 자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고, 로또라고 할 것이다.

바로 그러한 주인공은 이 책을 읽고 계속적으로 노력하는 여러분이길 기원한다.

이 책을 준비하기까지 주변에 많은 도움과 격려를 받았다. 뒤늦게 배움의 길을 열어준 손성태박사님, 법무법인세종 임상혁변호사, 경희대학교 이성근교수, 경인여자대학 서진형교수, 호원대학교 조용석교수, 원광디지털대학 강남훈교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준현전임회장, 태인enc 김광수대표, 곽영옥법무사, 하나경매교육원 이문수원장, 웰컴옥션 유상수대표, 태인정보 우광연팀장 이외 소중한 자료들을 준비해준 모든 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한다.

그리고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부연출판사의 맹윤재 대표님과 김보라편집장, 강춘식실장 등 부연출판사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무실에서 동분서주하고 있을 집사람 고영순과 파란 5월이면 어였한 가장이면서 우리집안 대들보인 큰아들 충헌, 사랑하는 딸과 같은 며느리 문순옥 그리고 예쁜 공주, 사회 초년생으로 항상 발전하고 있는 막내 승헌이게 사랑하는 마음과 고마움에 표를 하고 싶고, 우리 칠형제 당당하게 키우시고도 멀리 떨어져 있어 보고 싶은 어머님, 그리고 항시 그리운 아버님 영전에 이 책을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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