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31 도래 시원하게 지내요 작성자은하수|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시원한 겨곡이 생각나는 날씨다저렇게 흐르는 개울물에 발 담그고과일 한쪽 베어물면 더이상 바랄것이없을거같아시원하게 잘 지내 친구들아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