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c에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을 유엔이 인정한 유일한 국가.
20c 이후 개도국 가운데 철강 자동차 조선 전자 석유화학 등 중화학 제조산업 입국에 성공한 유일한 국가.
세계 최고의 교육 수준을 자랑하는 국가 (고교, 대학 과정 이수율).
K팝, 영화, 드라마 등에서 한류라는 새로운 대중문화 흐름을 만들어내 세계적 관심을 받는 나라.
21c 첨단산업의 기반기술로 자리잡은 반도체, 배터리 양 분야에서 공히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
코로나 감염 국면에서 민관 합심의 성공적 대처로 세계적 모범으로 찬사 받은 나라.
대통령의 국정농단도 평화로운 촛불혁명으로 바로잡아 서구 선진국의 수세기에 걸친 민주주의를 짧은 기간에 따라잡고 그 토대를 굳건히 하였다고 평가받아 세계적 선망의 대상이 된 나라.
비록 아직 모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문화와 산업의 튼튼한 기반을 토대로 일부 전문가들이 2050년대 세계 1,2위의 초강국으로도 예측하는 나라.
바로 대한민국.
그런 세계 최고를 눈앞에 둔 대한민국이 사실은 차츰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신세로.
모두가 외면하고 있지만,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한민국의 심각한 초저출산 현상이 바로 대한민국을 유사 이래 최초의 인구소멸국가로 이끌어 가는 중.
OECD 국가 중 자살율 최고.
사교육 24시로 점철된 행복하지 않은 학생 생활, 치솟는 집값, 3포에서 n포로, 헬조선?
헬조선이란 용어는 근래 한류붐 이후,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 찬사로 매체들에서 대체.
여전한 안전사고 사망 재해 속출국.
인구대비 산재 사고 사망자 영국의 10배,
OECD 회원국 가운데 산재 희생자 상위권.
건설산업 노동자 10만명당 사고 사망자(2017년) 수는 한국이 OECD 평균 8.29의 세 배 이상인 25.45로 OECD 회원국 중 최고.
사회적 문제에는 신경 쓰지 않고 돈봉투 매표, 공천대가 정치자금 수수 등 부패하고 비윤리적인, 촛불혁명 정신과도 정면 배치되는 현 정치판.
강성 지지층에만 의존하여 상대를 적대시하는 양극화된 정치권.
정치인들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여전히 심각한 보육 교육 환경과 청년 주거 문제.
사회적 격차와 불안 확대로 인한 청년층 자괴감.
현재 체계적 대처방안도 없이 방임되는 듯한 세계 최저 초저출산 현상, 2022년 합계출산율 0.78명.
현 상황 지속 시, 2 세대 후 출생아 수는 1/6~1/8 이하로 감소 (년 출생아수 3~4만 명?).
결과는 22c에 인구절벽에 의한 사상 최초 인구소멸 국가?
https://youtu.be/Qz21j-l_Qh8?si=4cQIs_bsK0wq-G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