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선이 없는 사람은 자수성가 선을 보면 이해가 빠르다.
생명선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는 자수성가 선..
즉, 검지 손가락과 중지 손가락 사이로 대게 올라가는데 이 선은 끊어졌다 올라간다던지
아니면 올라가다가 말았다던지 이러면 그 사람에 대한 문제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중간에 포기한다던지 아니면 그 끝이 기대이상으로 좋지 못할 수도 있기때문에 자수성가 선의 의미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정말 이 선은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 즉 무슨 일이든간에 겁부터 먹고는 있지만 내가 성공할지 아니면 승부근성으로 인해 노력할지 보려면 이 자수성가 선이 뚜렷한지 아닌지를 보라..
- 그러면 희망선은?
희망선 같은 경우는 생명선으로 해서 검지손가락 부근으로 해서 올라가는 선인데..
이 선은 1자 모양처럼 곧게 올라가야지 약간 사선으로 올라갔다던지 아에 사선으로 올라간 것은 희망선이 아니다.
요즘 수능이 가까워져 가고 있고 특히 취업난에 허덕이는 경제판국에 내가 의외로 잘 풀릴지 물어보는 이들이 많은데..
이 희망선이 제대로 올라가려고 하고 있는지만 봐도 성과는 기대해볼만 하다.
자수성가 선은 좋아 보이진 않은데 희망선이 나타나면..
나라면 더 열심히 공부 한다던지 다른 때와는 다르게 욕심을 더 가져볼 것이다.
아마도 불안했던 마음들이 가시지 않을까..
자수성가 선은 좋은데 희망선이 잘 안보이는 것도 같은 예이다.
저 취업해요? 저 자격증 딸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물음은 희망선과 자수성가 선을 보고 판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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