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니아 (꽃말 : 당신과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10.07.05|조회수1,166 목록 댓글 0

사 피 니 아  ( surfinia  )

 

분류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여러해살이풀

크기 : 높이 약 30~80 cm

꽃     : 개화기 : 봄~늦가을
꽃색 : 분홍색 바탕에 자주색 줄무늬

자라는곳 : 남아메리카 원산의 피튜니아를 일본의 우쇼 사카자키(Ushio Sakazaki)가 품질개량한 것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기타 : 행잉 바스켓이나 초화박스 또는 높이가 있는 화분에 많이 심고 있으며 풍성하면서도 화려한 꽃을 1년내내 볼 수 있다.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여름의 더위와 병에 강하다.

 

페튜니아꽃의 개량종인데 꽃은 마치 나팔꽃 같은 모양이며 더위와 가뭄에 강한 옆으로 뻗쳐 자라는 포복성 화초로 가지과의 1년초이며 꽃말은 「당신과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라는 것입니다.

 

 

 

 

 

 

 

 

사피니아(Surfinia)는 가지과 페츄니아속 식물로, 산토리와 경성 장미원예가 공동으로 1989년에 개발한 페츄니아 품종이다.

또한, "사피니아"는 산토리 플라워즈(주)의 등록상표(일본 제2395224호)이다.

불임성이 높고 꽃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으며 화기가 긴 것이 특징으로 최근 급격히 보급되고 있다.

유럽이나 그 외 많은 나라에서도 평가가 높다. 페츄니아에서는 처음으로 본격적인 영양번식을 하게 된 계통이다.

개화시기는 4월부터 10월로 꽃이 큰 것은 10㎝정도, 작은 것은 3㎝정도로 크고 작은 다양한 꽃을 피운다.

 

개요

원산지는 브라질의 팜파 초원, 산토리의 주재원이 원종을 갖고 일본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 품종 개량의 계기라고 한다.

종래의 페츄니아에는 없던 클리핑 타입(옆으로 퍼지는 포복성)의 페츄니아 이다.

영양번식계 페츄니아의 실질적인 제1호임과 동시에 영양계 품종이 상업적으로 성공했다는 것을 증명한 기념비적인 품종이기도 하다.

오늘날 영양번식계 품종의 융성은 품종의 성공 덕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양계 번식을 하기 때문에 종자가 적은 이유도 있고 해서 꽃수가 많은 특징이 있다.

성장을 하더라도 초세가 흐트러지지 않는 큰 특징이 있으며 특히 유럽에서 굉장히 인기가 높다.

사피니아가 성공하면서 동종 업계 다른 회사도 페츄니아 시장에 들어오면서 "페츄니아 전쟁"이라 불리는 상황이 되었다.

1990년대 부터 일본에서 불기 시작한 이른바 원예 붐에 불을 지핀 역할을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징

종래의 일반적인 페츄니아와 마찬가지로 비에 약하고 화단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포복성(지면을 덮는 것처럼 성장하는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플랜터나 특히 행잉바스켓(벽에 메다는 타입)에 적합하며 페츄니아계통의 고급 품종이다.

가지가 유연하고 잘 자라기 때문에 쉽게 식물의 형태 조정이 가능하며 적심이나 전정작업을 해주므로써 가지 수를 늘려나가며 꽃봉오리를 증가시키는 것이 육성의 기본 계통이다.

 

꽃 크기에 따른 대륜, 중륜, 소륜, 꽃색, 사용 용도에 맞춘 성질로 개량된 품종도 있는 등 종류도 풍성하다.

또한, "사피니아"라는 이름은 포복성이 강한 것에 착안해서 영어 Surfing과 Petunia(페츄니아)를 합쳐서 만든 단어로 부터 유래하고 있다.

 

종류

2007년 현재 메이커가 발매하고 있는 것은 아래와 같다.

사피니아

"사피니아"의 일반적인 종류

  • 대륜계 꽃 직경이 7~10㎝정도
  • 중륜계 꽃 직경이 4~6㎝정도
  • 소륜계 꽃 직경이 3㎝정도 
사피니아 엘레강테
"사피니아"의 겹꽃 품종
사피니아 플래시
심고 나서 종래의 사피니아와 비교해 개화를 빨리 맞이하는 품종
  • 중륜계 꽃 직경이 4~6㎝정도
  • 소륜계 꽃 직경이 3㎝정도
사피니아 부케
적심이나 전정을 하지 않더라도 수형이 잘 정돈되어 가는 품종. 또한, 다른 사피니아와 비교해 가지가 잘 늘어나지 않는 것도 특징.

 

 

2005년 6월 25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한결고운 갤러리(조각미술관)'에서 촬영   2005년 4월 28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다리 난간에서 촬영

 

 

 

2005년 6월 25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도로가 화분에서 촬영   2005년 4월 28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다리 난간에서 촬영   

 

 

 

 사피니아 키우는 방법

 

 

영양계의 대표적인 사피니아는 폐추니아의 품종개량에 의해 생겨난 분지력이 강한 식물입니다.

 

여름의 더위에 강하고 내병성이나 내우성도 아주 강해서 봄부터 가을까지 쉬지 않고 계속해서 피는 품종입니다.

 

얼핏보면 나팔꽃 같이 생겼고 향기가 은은히 납니다.

 

사피니아는 물을 좋아하니까 화분 겉에 있는 흙 1~2cm 가 말랐을 때 물을 한번에 많이 줍니다.

 

너무 건조하지 않게 해야 하고 장일조건에서 생육이 촉진되고 꽃도 잘 핍니다.

 

천장이나 벽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하여 키우면 분위가가 나며 줄기가 점점 아래로 자라면서 꽃이 많이 피게 됩니다

 

광이 충분하고 배수가 양호하며 비옥한 용토가 좋습니다.

 

자라는 환경

온도 생육적온은 20도 정도이고, 야온은 16도 정도에서 좋은 생육을 보여주며 개화적온은 20-25이다. 사피니아는 양지 식물이므로 가능하면 햇볕이 충분히 비추는 곳에 두어야 한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 심고 습하거나 건조함에는 강하다.

꽃피는 시기-봄부터 가을 까지이다.

 

재배방법-물은 이틀에 한 번식 주며 꽃잎에 물이 묻지 않도록 주의 한다. 꽃을 피우는 식물인 만큼

 

비료를 좋아하는 식물로 정식할 때는 비료 뿐만 아니라 1주일에 한번씩 액비 800-1000배액을 반드시 주어야 한다.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므로 교실에서 키울 때는 창가 쪽에, 집에서 키울 때는 배란다에 놓는 것이 좋다.

 

기타-햇빛을 많이 비추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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