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감주나무

작성자백선영|작성시간10.07.15|조회수64 목록 댓글 0

 모감주나무(Koelreuteria paniculata)는 중국한국이 원산지인 나무이다.

갈잎작은키나무로 17m까지 자란다. 관상수로 심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25~30cm인 깃꼴겹잎이다. 작은 잎은 길이 3~10cm, 긴 타원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둔한 톱니가 있으며 7~15개씩 달린다. 늦봄이나 초여름에 가지 끝에서 나무 가득 원추꽃차례에 자잘하며 노란색 꽃이 핀다. 10월에 여무는 열매는 삭과로 갈라지면서 3개의 둥글고 검은 씨가 나온다. 씨로 염주를 만들어서 염주나무라고도 부른다.

 

pride-of-India, China tree, varnish tree라고도 함.
무환자나무과(無患子―科 Sapindaceae)에 속하는 꽃피는 교목.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Koelreuteria paniculata)
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멋진 잎과 꽈리처럼 생긴 열매를 보기 위해 온대지역에서 널리 심고 있다. 키가 약 9m 정도 자라며 생김새가 둥근 지붕처럼 생겼다. 노란색 꽃은 꽃잎이 4장이고 줄기 끝에서 화려하게 무리지어 핀다. 꽃이 피자마자 맺히고 협과(莢果)처럼 익는 열매는 종이 같고 녹색을 띠며 검은색 씨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및 강원도 이남에서 주로 자라는데 정원에도 널리 심고 있으며, 특히 절에서 많이 심는다. 꽃은 6월에 노랗게 피며 10월에 꽈리처럼 생긴 열매가 익는다.

 

 

 

파일:Koelreuteria paniculata by winter.JPG

열매를 달고 겨울을 나는 모감주 나무

 

  파일:Fruits of Koelreuteria paniculat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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