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와 (주)웅포관광개발이 조성하고 있는 베어리버골프리조트(웅포골프장)가 오는 9월께 시범라운딩에 들어갈 전망이다. 웅포관광개발은 1일,"베어리버 골프리조트 조성사업이 지난 달 현재 90%이상의 공정률을 보이는등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오는 9월 중순이면 시범 라운딩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착공에 들어간 골프장 관리동 신축공사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클럽하우스와 호텔식 콘도 건축공사 또한 금명간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베어리버골프장은 오는 9월에 시범라운딩을 거쳐 공사가 완전 마무리되는 내년 7월께 공식 개장한다는 방침이다. 이 골프장은 익산시 웅포면 송천리와 고창리, 입점리일대 80만평의 부지에 36홀 규모로 조성되며 월드컵등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관중석을 비롯 각종 편익시설, 주차장도 갖추게 된다. 조형작업은 미국 조형설계팀 감독아래 각종 세부 조형작업이 진행중이며 오는 2008년 11월 열리는 월드컵 챔피언십 대회에 맞춰 10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관람석을 만든다. 회사 관계자는 무엇보다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코스는 물론 주변여건을 국제 레벨에 맞추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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