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십만원이 왔다갔다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못주겠다 이년아 울상을 짓다가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면 너무나 기다렸나봐
경찰들도 모여서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십만원이 왔다갔다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내돈내놔 이년아 울상을 짓다가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경찰차가 가면은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언덕에
아줌마들 여럿이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십만원이 와따~가따~ 백만원이 와따~가따~ 천만원이 와따~가따~
내돈내놔~ 이X아~ 내돈내놔~ 이X아~ 울상을 짓다가~~
삐용~삐용~ 경찰차가 오면~ 화투판~ 뒤집어 써야지~~
경찰서에 가서도~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가사가 조금씩 다른 아기염소 개사곡입니다. 아기염소 흥얼흥얼 신나는 곡이죠.
저희 국민학교 시절에는 엿바꿔 먹는 학교종 개사곡이었는데 지금이 그때보다
더 좋은세상은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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