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오늘은 제71회 현충일 입니다.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자유 대한 민국이 이자리에 있습니다.
"군인은 죽어서 말을 한다"
1956년 6월 6일 첫 현충일이 시작하여 오늘날 67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 선열의 희생을 잊지마세요.
아침 일찍 일어나
조기 게양하시기 바랍니다.
현충일 국기다는 방법.
위 봉우리에서 30Cm밑으로 계양하세요.
현충일은 나라를위해 목숨을 바친 님들을위한 기념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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