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생각하는 일들을
감사로 받아들이면
삶은 향기로워 집니다
소소한 일들을
큰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부족하지만 만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늘 풍성해집니다
어쩌면 인생은
평범함 속에 특별한 무언가를 찾아
즐거운 일을 만들고
소소한 삶 속에 행복을 찾아가는 길인지도
모릅니다
큰 욕심 없는 삶,
바라는게 없는 삶,
가볍게 살아가는 삶이 진정한 행복이 됩니다
- 글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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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박사 작성시간 26.06.18 - 새 출발 -
서울 문래동에서..인천서구 가좌동으로 이사를 마치니
어느새 6월도 반 이상 지나가고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 모른 척 넘어갈까 생각도 했지만
벗님들 생각에..그리고 6월말 고창 행사도 생각이 나고...
벗님들!!!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부류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그 많은 친구 중에 내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인 친구 하나
언재라도 불러낼 수 있는 친구 하나
독립공간을 가지고 있는 싱글 친구 하나
추억을 함께한 오래된 친구 하나
부담 없이 돈 빌려 주는 부자 친구 하나
연애 감정이 풍부한 속 깊은 이성 친구 하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인생은 얼마나 즐겁고 풍요롭겠습니까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느끼는 것은
이런 다양한 친구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나를 이해하고
어떤 감정이던 공유할 수 있으며,건강하게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심을 이야기 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만들 수 있다면
나 자신부터라도 겸손과 배려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면 -
답댓글 작성자조박사 작성시간 26.06.18 우리들의 나이듦은 두려움이 아닌 기쁨이 될 수도 있겠지요??!!!
가까운 곳,백가마와 함께 해온 벗님들이 있는 곳
마음속 깊은 음악과 부담없는 막말과 웃음이 난무하는 곳
그 곳이 바로 여기..
이른 아침
두서 없는 어질어질에 죄송
* 건승 하십시요 * -
답댓글 작성자안개비(서정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조박사 순수했던 마음들이 모여
지난추억을 꺼내어도 보고
서로 내편이 되어주는 음악이야기
잠시 한순간이라도
다른 공간으로 이동해서
지친마음 위로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런 생각도 따라오지 않는
하나의 세계
이곳에서 함께 공유하며 노래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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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개비(서정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안개비(서정란) 고창으로 오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