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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척경

(자매강강)

작성자태극도사|작성시간14.01.09|조회수31 목록 댓글 0

(자매강강)

질문: 자매강강이란 무엇인가.
답: 비견.겁이 태왕하다는 뜻이다.
비견 겁은 건명에는 형제요 곤명에는 자매가 되는데 비겁이 태왕이면 남녀를 막론하고 재를 극하므로 극부 손재를 많이 보고
남명에는 처도 되므로 처첩을 극하게되며 여명에는 시모를 극하게 된다.
또 여명에 있어서는 비견 겁은 나의 남편의 처재로 첩도 되므로 남편을 빼앗기며 살게 된다.

그런데 남자는 외부의 경제활동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남명에는 비견 겁이 강강하면 (군겁쟁재)라 칭하고 (자매강강이라 해도 흠은 아님)
여명은 내정의 생활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여명에는 "진방지부"라 칭하는 것이다. (군겁쟁재)라해도 무방함
요약하여 본다면 비견 겁은 같은 성으로 부군의 처첩이 되므로 비겁이 태강하면 서로 호양지심이 없이 눈을 흘기며 가정이 불화하게 살게 된다.
이러한 명은 인수는 불요하고 관살이 왕하면 관살을 호하고 관살이 없으면 상.식을 요하는 것이다.

* 群劫爭財와 자매강강의 차이점
群劫爭財나 자매강강이나 비견.겁이 태왕한 것은 똑같으나 群劫爭財는 주로 남명에 사용하고
자매강강은 주로 여명에 사용하는 말이다.

또 군겁쟁재는 비견 겁 多에 재 少의 경우요
자매강강은 비견 겁 多에 관 少의 경우이니 이 경우는 "군겁쟁관"이라
또는 (군겁탈부)라고도 말할 수있다.

그러나 이것을 고정 시켜서 群劫爭財는 꼭 남명에만 쓰고 여명에는 사용되는 말이 아니라고 못 박아 놓은 것은 아니니
여명에도 群劫爭財가 될 수 있는 것이며, 또 그에 반하여 남명에도 자매강강이 없으라는 이치는 없는 것 이지만
남명에 이 용어를 쓴다는 것은 좀 어색한 감이 있는 것이다.
고로 명리정종 위경론에서 말하기를 (자매가 강강이면 내 전방지부라)"고 하였다.

단언하면 자매강강이면 두 여자에 같은 남편이라 남편이 따로 방을 두고 동쪽에서 먹고 서쪽에서 잔다.
[주석]
(자매가 강강이면 내 전방지부라): 자매강강이면 곧 방을 메우는 부인이라.
塡 메울 전, 채울 전

출처: 사주박사철학원‥‥‥太極導辭
이메일주소: bys3330@hanmail.net
상담전화: 010-7231-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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