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ette Reno
지네뜨 르노(Ginette Reno)는
1946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태어났다.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의 국민가수,
샹송의 대모로 불린다.
영화배우,작곡가이기도하다.
1959년부터 노래를 시작해
아직까지 현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히트곡으로
'C est beaucoup mieux comme ca','Lessentiel'등
다수가 있다.
'Je ne suis qu'une chanson
(어떤노래도 부를 수 없어)'는 79년에 발표됐다.
이곡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북한의 염대옥 김주식 페어조가
피겨경기 배경음악으로 사용해 이목을 끌었다.
우아한 자본주의 음악이 곁들여진
화려한 피겨스케이팅과
굶어 죽어나가는
북한동포들의 비참한 삶이 대비돼 씁슬했다.
북한 피겨선수들은 몬트리올에서
퀘벡안무가 쥘리 마르꼬뜨
(Julie Marcotte)의 지도를 받으며 훈련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