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움에 의한 영향 --(다른것에 비하면 그 영향은 무시할 수 있을정도로 작은경우가 많다고 함; 역자)
그림과 사진은 여기를 보세요 -->
원문http://perso.club-internet.fr/legault/obstruction.html
1. 가리움이란 무엇인가?
반사망원경의 가리움은 빛(광선)의 중앙부분을 정지시키는(?) secondary mirror에 의해 나타난다.
가리움의 정도는 망원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그것은 망원경의 광학적 원리와(뉴턴식, SCT 등등) 제작에서의 선택(모든 파장의 빛이 보여지도록요구된것과 연관하여) 에 따라 달라진다. 가리움의 효과는 망원경 지름의 15%에서 35%까지 종종 변한다. deep-sky 사진관측처럼 특별한 목적을 위해 제작되어진 망원경은 40% 이상까지 가리움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더 매력적인 숫자를 제시하기 위해, 어떤 회사들은 망원경 지름의 백분율(?)보다 집광면의 백분율에 (반사망원경의) 가리움의 원인을 두고 있다.
표면(집광면?) 가리움은, 지름 가리움에서 그것의 제곱을 계산함으로써 떼어낼 수 있다. 예 : 지름가리움 20%(200mm에선 40mm)는 표면가리움 4%에 대응한다.(4% = 20%의 제곱) 반대로 표면 가리움 10%는 지름가리움 32%에 대응한다. (32% = 10%의 제곱근)
어떤 회사들은 secondary mirror의 지름과 그것을 지지하는 것의 지름중에서 후자가 더 중요한것이 분명한데도 전자를 제시한다.
가리움의 영향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망원경에 의해 받아지는 광량이 줄어드는 것과, image의 명암(콘트라스트)이 변하는 것이다.
망원경에 의해 받아지는 광량이 줄어드는 것은 그것의 표면 가리움에 대응한다. 20% 가리움의 망원경은 4%의 빛을 잃고, 33% 가리움의 망원경은 11%의 빛을 잃는다. 큰 가리움에 있어서 조차도 그것에 의한 빛의 손실이 적다는건 분명하다; 34% 가리워진 250mm 반사망원경은 가리움에 의한 영향이 없는 235mm의 망원경과 같은 양의 빛을 받는다.
2. 가리움 효과가 에어리 패턴에 주는 영향
가리움 현상의 존재는 별빛의 회절패턴(에어리패턴)에 변화를 준다. 높은 배율에서 볼 수 있는 이 모습(에어리패턴)은 중앙의 가짜 원반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그리고 바깥쪽의 것일수록 어두워지는) 여러개의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아래의 사진) 가리움 효과는 그 중앙원반에 가는 빛의 양을 감소시키고 그것의 지름을 경미하게 감소시킨다. 그리고 그 주변의 고리는 더 밝게 만든다. 아래에 있는 사진들은 가리움에 의한 영향이 0%, 20%, 33% 일때의 에어리 패턴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에어리 패턴에 변화가 심한것처럼 보일지라도(위의 사진은 인간이 보기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그 영향은 밑에 보여진 것처럼 작은 수준의 빛 정도이다; 0% ~33%의 가리움에선 첫번째 회절링의 최대강도는 중앙원반 최대강도의 1.7% ~ 5.4% 정도까지 더 증가된다. 첫번째 회절링이 가리움 현상이 있을때 중앙의 원반과 결합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래프>
3. 가리움효과가 명암에 주는 영향
밑의 MTF curve는 명암이 아주 복잡하게 변한것을 보여준다. 정말로 그것은 가리움이 없을때보다 감소되지만 저주파나 중간주파수에서만 그러하다.(curve의 왼쪽 부분) 반면 고주파에서는 명암이 감소되지 않고 심지어 약간 증가되기까지 한다.
< 그래프>
밑의 그림은 20% 와 33% 가리워진것에 해당하는 curve들을 보여준다. 가리움현상이 있는 망원경 반사경에 의한 curve 왼쪽부분의 확장은 저주파에서의 명암과 동등하다.이러한 주파수에선 33%의 가리움효과가 있는 반사경은 가리움효과가 없는 망원경이 지름이 33% 감소된 것과 동등하다.
(250mm 는 170mm 로)
20%의 가리움효과가 있는 반사경은 가리움효과가 없는 망원경이 지름이 15% 감소된 것과 동등.(250mm 는 210mm 로)
<그래프>
이러한 결과에서 유추된 실험식은 망원경의 지름 D 와, 가리움 d의(낮은 주파수에서) 가리움현상이 없는 망원경의 효과 지름 D(eff) 와의 관계는
D(eff)= D - d
(이 법칙은 작은 가리움에선 경미하게 맞지 않는다.)
망원경의 분해능에 미치는 영향을 시험하기 위해 우리는 두가지 경우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1)높은 명암 구조물들 : 달, 쌍성, 카시니 간극, 고리나 위성의 그림자, 행성의 경계면. 분해 한계가 MTF curve의 오른쪽 부분에 있기때문에
그것은 가리움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
2)낮은 명암 구조물들 : 화성표면, 목성과 토성. 분해 한계가 이전것보다 더 낮은 주파수에 있다. 아주 낮은 명암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이 한계는 curve 들의 공유부분 앞에 놓여질 수 있다. 이 경우엔 가리워진 망원경보다 그것은 더 낮다. 그래서 낮은 주파수에 있는 명암에 관해서는, 망원경의 분해능은 지름이 D(eff)인 가리움 받지않은 망원경과 같다.
실제로 curve의 왼쪽이나 오른쪽 교차지점에 대한 분해 한계에 대한 사실은(거기에 분해능의 감소가 있거나 없다는) 그것이 물체 고유의 명암에 의존한다는 것이다.(파장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목성은 푸른색의 명암보다는 적색의 명암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그것은 또한 기술에 의존하기도 한다; CCD, 사진, 또는 안시관측.(명암의 시작점이 다르다;좋은 상채의 눈에서는 약 2%, CCD에선 약 0.5%) 낮은 명암에서 분해능의 손실에 관해선 어떤 일반적인 법칙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있는 분해능은 적어도 가리움되지 않은 지름이 D(eff)인 망원경의 분해능이다.
이러한 결과들은 망원경 광축이 잘 맞추어져있고 광학적으로 좋은 상일때 유효하다. 만약 그렇지않다면, MTF curve는 찌그러져서 나타나고 분해능은 낮아지며 그러면 그것은 달처럼 명암이 높은 물체를 보는데도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높은 분해능에대해 말할 수 있겠는가?
거미는 그것이 밝은별에 회절 spike를 생성시킨다고는 하지만, 달이나 행성상 이미지의 명암에 대해서는 가시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높은 분해능에서는 굽어진 팔(?curved arms)과 같은 트릭을 쓸 필요가 없다.
4. 달이나 행성상 이미지에 대한 가리움의 영향
밑의 사진에서 왼쪽열의 것들은 가리움 효과가 없는 150mm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다. 다음열들은 각각 20%와 33%의 가리움 효과가 있는 같은 망원경의 것들이다.
<사진들>
20% 가리움에 의한 망원경 수행능력의 변화는 적다. 그러한 가리움은 거의 무시될 수 있을정도여서, 실제로 0% 가리움과 구분해내기 힘들것이다. 33% 가리움은 상 전체의 명함에 대해서 더 큰 영향을 가진다. 그러나 달의 크레이터와 갈라진홈들에 대해선 분해능의 변화가 없다. 반면, 낮은명암을 가진 물체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선(목성이나 토성의 표면같은) 분해능의 감소가 눈에띈다.
5. 결론
가리움에 의한 영향은
1)상의 전체적인 명암이 낮아진다. 지름이 D이고 가리움이 d인 망원경은 대략 지름이 D(eff) = D - d인 가리워지지 않은 망원경과 같은 효율을 가진다.
2)달, 쌍성, 카시니 간극, 고리나 위성의 그림자, 행성의 경계선 등
높은 명암의 구조물들에 대해선 분해능이 변하지 않는다.
3)낮은 명암의 것들에 대해선 분해능이 떨어진다; 화성의 표면, 목성과 토성. 효과적인 분해능은 물체의 (고유한)명암과 사용되는 기술에 의존한다; 그것은 적어도 지름이 D(eff)인 가리워지지 않은 망원경의 분해능과 같다.
가리움에 대한 이 글로부터 우리는 다음의 (동등함)표를 얻는다.
33%가리워진 전체적 명암에 행성상 이미지 달 광량수준
망원경의 대한 같은 분해능에 대한 분해능에 (가리움 없는
지름 수준의 지름 같은수준의 지름 대한.. 것과 비교해서)
300mm 200mm 200~300mm(a) 300mm 280mm(b)
250mm 170mm 170~250mm(a) 250mm 235mm(b)
...
(a)물체의 명암과 사용되는 기술에따라 달라짐
(b)광학기기 고유의 transmission 계수와 함께.
가리움효과는, 그것이 행성상 이미지의 명암에 무시하지 못할 영향을 끼치지만, 높은 분해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가리움 하나만가지고 보면 행성에서 33%의 가리움을 가진 250mm 망원경이 가리워지지 않은 170mm 망원경보다 열등하게 되지는 않는다는걸 잊지 말아야한다. 달에선(관측대상) 반사망원경은 그것의 전체분해능을 유지한다. 그것은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니다; 만약 최근에 얻어진 최고의 달과 행성사진의 일부가 30%이상의 가리워진 200~400mm의 망원경으로 얻어진 것이 사실이라면.(누군가 보였듯이)(사실이다)
물론 모든 조건이 같다면 큰 가리움보다 작은 가리움이 좋다. 하지만 여러문제들의 원인으로 가리움을 생각하고 자동적으로 가리움이 작은것이 가리움 큰것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왜냐하면 상의 질에 관해서는, 가리움은 빙산의 일각이기 때문이다. 아마추어들의 가시광선, 전파관측 생산물들은 망원경이 가리움효과에 의해 제한되기 보다는 (가리움이 무시할 정도의 현상일때) 비정열, 열평형의 결함, 잘못된 초점조절상태 등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망원경의 질은 가리움에 의해 제한되지 않고 실제로 더 중요한 요인이 있다; 단순한 열평형, 상 고정도(흔들리지 않는것인듯;역자), 초점 조절자의 신뢰도(인간인 이상 오차가 있을수 있다고 해석; 역자), 광학부분들의 신뢰도 등등. Foucault test를 통과하고 작은 가리움을 가진(자동적으로 좋은 상을 얻을수 있는)거울을 갖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다음과 같은 분명한 주장을 듣는다. "가리움이 분해능을 떨어뜨린다.", "가리워진 망원경은 분해능의 50%를 잃는다"나 "33%가리워진 망원경은 고분해능이 필요한 곳에선 사용하기 부적합하다".
이러한 주장들은 매우 과장된 것이고, 그들은 회절법칙과 세밀한 경험에 의해 수정되어 졌다. 이러한 주장들이 서로 다른 망원경의 비교에서 온 것이라면 그건 생명력을 갖지만, 그것은 가리움이라기 보다는 다른 요인들을 표현한 것이다; 다른 광학적 원리, 대기요동에 대한 다른 민감도, 다른 (망원경)구경, 다른 광학기기의 질, 다른 배율, 다른 정열수준.등등
특히, 사용되고있는 대부분의 광학기기들은 심한 비정열을 겪고 있다.(그것의 주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지라도); 그 비정열은 가리움에 의한 것보다 훨씬 더 크게 상을 망가뜨린다.('광축'을 보세요) 진짜 가리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로된 광학기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렌즈나 뉴턴식같은, 낮은 가리움의) ; 그것은 원반을 인공적으로 가리워서 크기를 변화시킬 것이고..이것의 목적은 다른 주요원인들을 배제시키는 것에있다.(변인통제 같음;역자)
반사망원경을 만드는 아마추어에겐, 어떻게 하더라도 secondary mirror의 크기를 줄이려고 하는것조차 위험할 것이다. 만약 그 거울이 (보통)크기이하로 되면 빛의 바깥영역들을 잃게되고 이것은 빛의 감소(=가리움의 증가)로 이어진다. (그 반대가 목표이다!) 무엇보다도, 많은(공장이나 집에서 만들어진) 거울들이 이런 바깥부분에서의 결점을 가지고 있다.(굽어진 경계부분) 이 경우에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가리움에 의해서는 비교적 안전했을 망원경의 수행능력에, 큰 손상을 초해하게 될 것이다.
-now, it's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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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http://perso.club-internet.fr/legault/obstruction.html
1. 가리움이란 무엇인가?
반사망원경의 가리움은 빛(광선)의 중앙부분을 정지시키는(?) secondary mirror에 의해 나타난다.
가리움의 정도는 망원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그것은 망원경의 광학적 원리와(뉴턴식, SCT 등등) 제작에서의 선택(모든 파장의 빛이 보여지도록요구된것과 연관하여) 에 따라 달라진다. 가리움의 효과는 망원경 지름의 15%에서 35%까지 종종 변한다. deep-sky 사진관측처럼 특별한 목적을 위해 제작되어진 망원경은 40% 이상까지 가리움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더 매력적인 숫자를 제시하기 위해, 어떤 회사들은 망원경 지름의 백분율(?)보다 집광면의 백분율에 (반사망원경의) 가리움의 원인을 두고 있다.
표면(집광면?) 가리움은, 지름 가리움에서 그것의 제곱을 계산함으로써 떼어낼 수 있다. 예 : 지름가리움 20%(200mm에선 40mm)는 표면가리움 4%에 대응한다.(4% = 20%의 제곱) 반대로 표면 가리움 10%는 지름가리움 32%에 대응한다. (32% = 10%의 제곱근)
어떤 회사들은 secondary mirror의 지름과 그것을 지지하는 것의 지름중에서 후자가 더 중요한것이 분명한데도 전자를 제시한다.
가리움의 영향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망원경에 의해 받아지는 광량이 줄어드는 것과, image의 명암(콘트라스트)이 변하는 것이다.
망원경에 의해 받아지는 광량이 줄어드는 것은 그것의 표면 가리움에 대응한다. 20% 가리움의 망원경은 4%의 빛을 잃고, 33% 가리움의 망원경은 11%의 빛을 잃는다. 큰 가리움에 있어서 조차도 그것에 의한 빛의 손실이 적다는건 분명하다; 34% 가리워진 250mm 반사망원경은 가리움에 의한 영향이 없는 235mm의 망원경과 같은 양의 빛을 받는다.
2. 가리움 효과가 에어리 패턴에 주는 영향
가리움 현상의 존재는 별빛의 회절패턴(에어리패턴)에 변화를 준다. 높은 배율에서 볼 수 있는 이 모습(에어리패턴)은 중앙의 가짜 원반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그리고 바깥쪽의 것일수록 어두워지는) 여러개의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아래의 사진) 가리움 효과는 그 중앙원반에 가는 빛의 양을 감소시키고 그것의 지름을 경미하게 감소시킨다. 그리고 그 주변의 고리는 더 밝게 만든다. 아래에 있는 사진들은 가리움에 의한 영향이 0%, 20%, 33% 일때의 에어리 패턴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에어리 패턴에 변화가 심한것처럼 보일지라도(위의 사진은 인간이 보기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그 영향은 밑에 보여진 것처럼 작은 수준의 빛 정도이다; 0% ~33%의 가리움에선 첫번째 회절링의 최대강도는 중앙원반 최대강도의 1.7% ~ 5.4% 정도까지 더 증가된다. 첫번째 회절링이 가리움 현상이 있을때 중앙의 원반과 결합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래프>
3. 가리움효과가 명암에 주는 영향
밑의 MTF curve는 명암이 아주 복잡하게 변한것을 보여준다. 정말로 그것은 가리움이 없을때보다 감소되지만 저주파나 중간주파수에서만 그러하다.(curve의 왼쪽 부분) 반면 고주파에서는 명암이 감소되지 않고 심지어 약간 증가되기까지 한다.
< 그래프>
밑의 그림은 20% 와 33% 가리워진것에 해당하는 curve들을 보여준다. 가리움현상이 있는 망원경 반사경에 의한 curve 왼쪽부분의 확장은 저주파에서의 명암과 동등하다.이러한 주파수에선 33%의 가리움효과가 있는 반사경은 가리움효과가 없는 망원경이 지름이 33% 감소된 것과 동등하다.
(250mm 는 170mm 로)
20%의 가리움효과가 있는 반사경은 가리움효과가 없는 망원경이 지름이 15% 감소된 것과 동등.(250mm 는 210mm 로)
<그래프>
이러한 결과에서 유추된 실험식은 망원경의 지름 D 와, 가리움 d의(낮은 주파수에서) 가리움현상이 없는 망원경의 효과 지름 D(eff) 와의 관계는
D(eff)= D - d
(이 법칙은 작은 가리움에선 경미하게 맞지 않는다.)
망원경의 분해능에 미치는 영향을 시험하기 위해 우리는 두가지 경우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1)높은 명암 구조물들 : 달, 쌍성, 카시니 간극, 고리나 위성의 그림자, 행성의 경계면. 분해 한계가 MTF curve의 오른쪽 부분에 있기때문에
그것은 가리움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
2)낮은 명암 구조물들 : 화성표면, 목성과 토성. 분해 한계가 이전것보다 더 낮은 주파수에 있다. 아주 낮은 명암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이 한계는 curve 들의 공유부분 앞에 놓여질 수 있다. 이 경우엔 가리워진 망원경보다 그것은 더 낮다. 그래서 낮은 주파수에 있는 명암에 관해서는, 망원경의 분해능은 지름이 D(eff)인 가리움 받지않은 망원경과 같다.
실제로 curve의 왼쪽이나 오른쪽 교차지점에 대한 분해 한계에 대한 사실은(거기에 분해능의 감소가 있거나 없다는) 그것이 물체 고유의 명암에 의존한다는 것이다.(파장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목성은 푸른색의 명암보다는 적색의 명암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그것은 또한 기술에 의존하기도 한다; CCD, 사진, 또는 안시관측.(명암의 시작점이 다르다;좋은 상채의 눈에서는 약 2%, CCD에선 약 0.5%) 낮은 명암에서 분해능의 손실에 관해선 어떤 일반적인 법칙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효과있는 분해능은 적어도 가리움되지 않은 지름이 D(eff)인 망원경의 분해능이다.
이러한 결과들은 망원경 광축이 잘 맞추어져있고 광학적으로 좋은 상일때 유효하다. 만약 그렇지않다면, MTF curve는 찌그러져서 나타나고 분해능은 낮아지며 그러면 그것은 달처럼 명암이 높은 물체를 보는데도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높은 분해능에대해 말할 수 있겠는가?
거미는 그것이 밝은별에 회절 spike를 생성시킨다고는 하지만, 달이나 행성상 이미지의 명암에 대해서는 가시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높은 분해능에서는 굽어진 팔(?curved arms)과 같은 트릭을 쓸 필요가 없다.
4. 달이나 행성상 이미지에 대한 가리움의 영향
밑의 사진에서 왼쪽열의 것들은 가리움 효과가 없는 150mm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다. 다음열들은 각각 20%와 33%의 가리움 효과가 있는 같은 망원경의 것들이다.
<사진들>
20% 가리움에 의한 망원경 수행능력의 변화는 적다. 그러한 가리움은 거의 무시될 수 있을정도여서, 실제로 0% 가리움과 구분해내기 힘들것이다. 33% 가리움은 상 전체의 명함에 대해서 더 큰 영향을 가진다. 그러나 달의 크레이터와 갈라진홈들에 대해선 분해능의 변화가 없다. 반면, 낮은명암을 가진 물체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선(목성이나 토성의 표면같은) 분해능의 감소가 눈에띈다.
5. 결론
가리움에 의한 영향은
1)상의 전체적인 명암이 낮아진다. 지름이 D이고 가리움이 d인 망원경은 대략 지름이 D(eff) = D - d인 가리워지지 않은 망원경과 같은 효율을 가진다.
2)달, 쌍성, 카시니 간극, 고리나 위성의 그림자, 행성의 경계선 등
높은 명암의 구조물들에 대해선 분해능이 변하지 않는다.
3)낮은 명암의 것들에 대해선 분해능이 떨어진다; 화성의 표면, 목성과 토성. 효과적인 분해능은 물체의 (고유한)명암과 사용되는 기술에 의존한다; 그것은 적어도 지름이 D(eff)인 가리워지지 않은 망원경의 분해능과 같다.
가리움에 대한 이 글로부터 우리는 다음의 (동등함)표를 얻는다.
33%가리워진 전체적 명암에 행성상 이미지 달 광량수준
망원경의 대한 같은 분해능에 대한 분해능에 (가리움 없는
지름 수준의 지름 같은수준의 지름 대한.. 것과 비교해서)
300mm 200mm 200~300mm(a) 300mm 280mm(b)
250mm 170mm 170~250mm(a) 250mm 235mm(b)
...
(a)물체의 명암과 사용되는 기술에따라 달라짐
(b)광학기기 고유의 transmission 계수와 함께.
가리움효과는, 그것이 행성상 이미지의 명암에 무시하지 못할 영향을 끼치지만, 높은 분해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가리움 하나만가지고 보면 행성에서 33%의 가리움을 가진 250mm 망원경이 가리워지지 않은 170mm 망원경보다 열등하게 되지는 않는다는걸 잊지 말아야한다. 달에선(관측대상) 반사망원경은 그것의 전체분해능을 유지한다. 그것은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니다; 만약 최근에 얻어진 최고의 달과 행성사진의 일부가 30%이상의 가리워진 200~400mm의 망원경으로 얻어진 것이 사실이라면.(누군가 보였듯이)(사실이다)
물론 모든 조건이 같다면 큰 가리움보다 작은 가리움이 좋다. 하지만 여러문제들의 원인으로 가리움을 생각하고 자동적으로 가리움이 작은것이 가리움 큰것보다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왜냐하면 상의 질에 관해서는, 가리움은 빙산의 일각이기 때문이다. 아마추어들의 가시광선, 전파관측 생산물들은 망원경이 가리움효과에 의해 제한되기 보다는 (가리움이 무시할 정도의 현상일때) 비정열, 열평형의 결함, 잘못된 초점조절상태 등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망원경의 질은 가리움에 의해 제한되지 않고 실제로 더 중요한 요인이 있다; 단순한 열평형, 상 고정도(흔들리지 않는것인듯;역자), 초점 조절자의 신뢰도(인간인 이상 오차가 있을수 있다고 해석; 역자), 광학부분들의 신뢰도 등등. Foucault test를 통과하고 작은 가리움을 가진(자동적으로 좋은 상을 얻을수 있는)거울을 갖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다음과 같은 분명한 주장을 듣는다. "가리움이 분해능을 떨어뜨린다.", "가리워진 망원경은 분해능의 50%를 잃는다"나 "33%가리워진 망원경은 고분해능이 필요한 곳에선 사용하기 부적합하다".
이러한 주장들은 매우 과장된 것이고, 그들은 회절법칙과 세밀한 경험에 의해 수정되어 졌다. 이러한 주장들이 서로 다른 망원경의 비교에서 온 것이라면 그건 생명력을 갖지만, 그것은 가리움이라기 보다는 다른 요인들을 표현한 것이다; 다른 광학적 원리, 대기요동에 대한 다른 민감도, 다른 (망원경)구경, 다른 광학기기의 질, 다른 배율, 다른 정열수준.등등
특히, 사용되고있는 대부분의 광학기기들은 심한 비정열을 겪고 있다.(그것의 주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지라도); 그 비정열은 가리움에 의한 것보다 훨씬 더 크게 상을 망가뜨린다.('광축'을 보세요) 진짜 가리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로된 광학기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렌즈나 뉴턴식같은, 낮은 가리움의) ; 그것은 원반을 인공적으로 가리워서 크기를 변화시킬 것이고..이것의 목적은 다른 주요원인들을 배제시키는 것에있다.(변인통제 같음;역자)
반사망원경을 만드는 아마추어에겐, 어떻게 하더라도 secondary mirror의 크기를 줄이려고 하는것조차 위험할 것이다. 만약 그 거울이 (보통)크기이하로 되면 빛의 바깥영역들을 잃게되고 이것은 빛의 감소(=가리움의 증가)로 이어진다. (그 반대가 목표이다!) 무엇보다도, 많은(공장이나 집에서 만들어진) 거울들이 이런 바깥부분에서의 결점을 가지고 있다.(굽어진 경계부분) 이 경우에 그것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가리움에 의해서는 비교적 안전했을 망원경의 수행능력에, 큰 손상을 초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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