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수님과 향주와 점심(2026.6.18) 작성자신병두|작성시간26.06.19|조회수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ㆍ병무 | 작성시간 26.06.20 이 홈피에 와 보면 나만 형제들과 따로 노는 듯 하네.병두 추도문에 오늘 첨 읽어 봤고 댓 글도 나만 달지 않아 여러가지로 죄책감도 들고 그렇네.형수님 챙기는 것도 나는 단지 아내한테 전화 드려 봤나 물어보는게 전부였다. 정말 내가 사가지가 없었네. 반성하고 앞으론 좀 더 성의를 갖고 챙기도록 힐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