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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큰형수님과 향주와 점심(2026.6.18)

작성자신병두|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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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ㆍ병무 | 작성시간 26.06.20 이 홈피에 와 보면 나만 형제들과 따로 노는 듯 하네.
    병두 추도문에 오늘 첨 읽어 봤고 댓 글도 나만 달지 않아
    여러가지로 죄책감도 들고 그렇네.
    형수님 챙기는 것도 나는 단지 아내한테 전화 드려 봤나 물어보는게 전부였다. 정말 내가 사가지가 없었네. 반성하고 앞으론 좀 더 성의를 갖고 챙기도록 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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