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삿포로 라이브 다녀온 이후
센슈라쿠 에 대한 열망이 커져서
무작정 항공 숙소 정하고
리세일 낙선 ㅜㅜ
목요일 직전 ㅜㅜ
라이브뷰잉 봤어야했나 온갖생각이 교차
금욜 숙소 들어가서 새로고침의 전쟁? 에서
토욜티켓을확보
두분 볼수있었네요
인간의 욕심은 어디까지인지
원래부터 일욜이 목적이라 공식과 피아를
새로고침 접속 결국센슈라쿠를
보지는못했지만 하루본걸로 만족합니다 😭😭😭
지금 공항에서 뱅기 대기중인데
오늘 공항 오는길에 열차안에서 쉐인을 만났어요
스미마셍 쉐인상 데스까 ㅋㅋ
웃으면서 끄덕이더라구요
악수했습니다 😁😁😁
5천엔이상 굿즈사면 준 한정스티커
이번 요코하마 추가공연 티셔츠가 요그림이더라구요
살짝 추가공연에 한국을 기대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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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쵸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잊지못할 추억이에요 ㅜㅜ 쉐인 친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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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hc150 작성시간 26.06.16 와 부럽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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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쵸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용기내서 악수부탁한 저를 칭찬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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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ikishen 작성시간 26.06.17 오오 쉐인상!! 넘모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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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쵸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친절하게 악수도 해줘서 더 감동이였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