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타왕문경 7

작성자사문 법천|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2

#MZ세대를위한불교

#미란타왕문경

#법천스님불교교실

#Gemini

 

미란타왕문경 7

 

약 3년전 유투브에

올린 영상입니다

 

인공지능 Gemini가

요약하였습니다

 

-------------

 

현암사에서 출간한

이시가미 젠노 교수의

저서를 교재로 하여

 

"불안과 초조, 정신적

고뇌의 감정"에 대한

주제(교재 39페이지)로

진행되었습니다

[03:09].

 

주요 내용을 아래와

같이 요약해 드립니다.

 

​1. 육체적 고통

(고통)과 정신적

고뇌(고뇌)의 차이

 

​밀린다 왕의 질문:

 

"해탈한 성자도 우리와

똑같이 괴로움을

느낍니까?"

[04:19]

 

​나가세나 존자의 답변:

 

"육체적 고통은 느끼지만,

정신적 고통(고뇌)은

느끼지 않습니다."

[04:56]

 

​이유:

 

육체적 고통을 일으키는

'육신'이라는 원인과

조건은 아직 소멸하지

않았기에 통증을

느끼는 것이며,

 

정신적 고통을 낳는

원인(무명과 갈애)은

수행을 통해 완전히

소멸시켰기 때문입니다

[05:12].

 

​2. 제2의 화살을

맞지 않는 삶

 

​부처님께서는 가르침을

얻지 못한 범부와 성자의

차이를 '두 개의 화살'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09:46].

 

​범부:

 

육체적 고통(제1의

화살)이 찾아왔을 때,

 

그것으로 인해 슬퍼하고

절망하며 정신적

괴로움(제2의 화살)까지

함께 받습니다

[10:09].

 

​성자(수행자):

 

육체가 살아있는 한

제1의 화살(육체적

통증)은 피할 수 없으나,

 

마음이 불쾌감이나

번뇌에 휩쓸리지 않으므로

제2의 화살(정신적

고뇌)은 맞지 않습니다

[10:31].

 

​3. 사리불 존자의

게송과 현인의 삶

 

​깨달음을 얻은 성자는

육체적 고통이 있다고

해서 함부로 삶을

포기(자살)하지 않으며,

 

반대로 삶에

집착하지도 않습니다

[13:50].

 

​법의 장군 사리불

(샤리푸트라) 존자의

게송이 인용되었습니다: ​

 

"나는 죽음을

기뻐하지도 않거니와

삶도 기뻐하지 않는다.

 

마치 고용인이 주인의

명령이나 때가

오기를 기다리듯,

 

나에게도 (반열반의) 때가

오기를 기다릴 뿐이다."

[14:31]

 

​현인은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고,

 

오직 현재(오늘 하루)의

삶을 팔정도로써 충실히

채워나갈 뿐입니다

[15:36].

 

​4. 불교의 사회적 실천

​부처님께서도 돌뿌리에

걸려 발에 상처가 나거나

이질(배탈)에 걸려

육체적으로 고통을

겪으신 기록이 있습니다

[16:08], [52:11].

 

​불교는 자신의 육체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지만,

 

동시에 현재의 나를

충실히 하고 '자기를

소중히 하는 만큼

타인을 위해서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함(적극적인 사회적

실천과 자비)'을

강조합니다

[16:55].

 

​법문 영상 링크:

 

무량사 법천스님 -

미란다왕문경 강독회 7

 

https://youtu.be/yQHqFfzlOmw?si=PHhTV7RSa_A5My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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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이들이

불교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부디 불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발원합니다

 

부산 동래구 쇠미로

만월사 부산포교원

법천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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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법연지 | 작성시간 26.06.19 new 법천스님 오늘도 안녕하세요?
    한결같이 소중한 영상 들 늘 수고에 감사올립니다.
    항상 만사 무탈하십시오 합장.
  • 작성자사문 법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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