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7월 ‘나는 절로’ 강원도 청춘남녀 모여라!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0

 

 

7월11~12일 양양 낙산사서 개최
강원권 및 수도권 거주 청년 대상
낙산사 ‘제2호 결혼’ 성사로 각광
​​​​​​​“혼인 성지에서 좋은 결실 맺기를”

7월 나는 절로는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다. 나는 절로, 낙산사 개최를 알리는 포스터.

 

올해가 가장 덥다는 여름보다 더 뜨거운 현장이 양양 낙산사에서 펼쳐진다.

7월 무더위조차 고개를 숙일 정도의 청춘남녀의 열띤 인연 찾기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도륜스님)는 7월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간 ‘나는 절로, 낙산사’를 개최한다.

 

3월 고창 선운사, 5월 대구 동화사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열리는 ‘나는 절로’는

여름과 어울리는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장소인 낙산사여서 제격이다.

이곳은 남해 보리암, 강화도 보문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수관음성지로 꼽히기도 한다.

 

특히 낙산사는 2024년 8월 열린 칠월칠석 특집 ‘나는 절로, 낙산사’에서 만난 커플이

지난해 결혼하는 경사를 낳은 곳이어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른바 나는 절로 결혼 2호 커플 탄생 성지다.

 

강원관광재단과 함께하는 ‘나는 절로, 낙산사’는 낙산사 다래헌 카페에서 진행되는

1:1 로테이션 차담, 낙산해변의 커플 요가 등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낙산사에서 많은 청년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고, 자비로운 해수관음보살님의 가피 속에서

아름다운 인연을 꽃피우길 바란다”며 “지난해 결혼 커플이 탄생한

결혼 커플의 성지답게 올해도 좋은 결실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나는 절로, 신흥사’에 이어

올해 낙산사까지 강원을 대표하는 두 사찰에서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낙산사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청년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는 절로, 낙산사’는 강원권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 청년이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6월8일부터 22일 오전10시까지 조계종사회복지재단 홈페이지

혹은 인스타그램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양양 낙산사는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다. 낙산사를 대표하는 해수관음상.

2024년 열린 나는 절로, 낙산사에 참가한 청춘들. 여기서 제2호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

나는 절로, 낙산사는 6월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경찰불교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