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가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적응하기 힘든가바요
하루 한시간 정도 보내구있어요
덕분에 지는 이서가 보구파요 ㅠ
어린이집 에서여
저 화가 될까여 ㅋ
놀이기구두 좋아요
핫둘핫둘 친구들하구 꽃구경 가요
축구 한판
농사는 힘들어요
아빠랑 데이트중
이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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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진의 작성시간 24.04.03 처음에는 다들 그렇게
적응 시키느라 힘들다고
한달쯤 지나면 가방 매고 어린이집에 갈거라고 한다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작성자광명 스님 작성시간 24.04.03 넘 이뻐요^^
부모님들도
낯선 요양원에 모시면 100일동안
밥도 안드시고 본인스스로도
적응이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눈치 코치빠른 아이들이 어련하겠어요
처음엔 불안해하구
살도 빠지고 엄마 아빠랑 안떨어질려고 울어대지만요 ㅎㅎ
곧 익숙해집니다
오히려 나중엔 친구들을 제일 좋아할껄요? -
작성자참 좋은 인연 작성시간 24.04.04 점점 어른스러워지고
표정도 다양합니다
이쁜 울 이서!
힘내세요..
-
작성자남희(싱글벙글) 작성시간 24.04.04 고맙습니다.
_()_ -
작성자멍텅이, 작성시간 24.04.06 애 부모도 애 키우기 힘들고
애도 크는데 고생이 많다 생각이 드네요.
어찌 세상이
애가 어미 품에서 세상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유치원 보모 에게 배운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