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천안에서
남희법우님이 오신다하셔서
오디와 보리수 열매로
스님표 즉석
야채사라다 준비했습니다
다아
절 도량에 있는것들로..
찐 고구마는 보너스
얼음동동띄워서
시원한 오미자차 준비대령입니다
살다보면
어쩌다 뒷발질로 ㅎㅎ
올핸 오디횡재
작년에
뽕낭구가지 잎사귀 그냥 제 멋대로
전지를 해줬더니만
올해 여기저기
그래도 심심하면 따 먹을정도로
계속 열리네요
거참..^^
보리수열매도 크고 다네요
맨날 울력하면서 따먹는데
저처럼 통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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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꽃향기 작성시간 26.06.15 더운날 시원하고 맛있는거네요.
스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성주 작성시간 26.06.15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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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희(싱글벙글) 작성시간 26.06.15 아주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오랜만에 정말 반갑고 고마웠어요.
친히 전철역까지 데려다 주시어 잘 내려가고 있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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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광명 스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식사대접을 해 드렸어야했는데
죄송합니다
선물은 꼬옥 그 마음까지 전달하겠습니다 -
작성자무진의 작성시간 26.06.16 우리의 신중님이신
남희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
저도 모르게 또 눈물이 ㅠ ㅠ
주책바가지입니다요.
ㅎㅎ
노모님 돌아가셨을때 뵈었던 그 모습이 떠오르데요.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