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진 것이 없으면서도
항상 밝게 살고 있다.
지난 일에
걱정하지 않으면
밝게 살 수 있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면
밝게 살 수 있다.
지난 일에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음이요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도 어리석음이다.
공연한 일로
슬픔과 걱정에 빠지면 얼굴이 어둡나니
마치 잘려진 갈대가
햇볕에 말라버리는 것과 같다.
[삼유타니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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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진 것이 없으면서도
항상 밝게 살고 있다.
지난 일에
걱정하지 않으면
밝게 살 수 있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면
밝게 살 수 있다.
지난 일에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음이요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것도 어리석음이다.
공연한 일로
슬픔과 걱정에 빠지면 얼굴이 어둡나니
마치 잘려진 갈대가
햇볕에 말라버리는 것과 같다.
[삼유타니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