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수효|작성시간26.06.19|조회수51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번뇌는 깊어서 밑이 없고생사의 바다는 끝이 없다.아직 고통의 바다를 건널 배도 없는데어찌 잠자기를 좋아할 것인가.용맹 정진하여 마음을 거두어 항상 선정에 두라.< 보살처태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본연심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작성자성주 | 작성시간 26.06.19 고맙습니다 작성자정이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작성자금련화 | 작성시간 26.06.19 고맙습니다 _()_ 작성자솔향 | 작성시간 26.06.19 고맙습니다_()_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