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수효|작성시간26.06.22|조회수40 목록 댓글 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부처님 법신은 평등하여어느 때 어느 곳이나 없는 데가 없다. 다만 중생의 마음에 의하여 몸을 나타내는 것이다.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이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작성자광명 스님 | 작성시간 26.06.22 new 관세음보살감사합니다_()_ 작성자본연심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작성자금련화 | 작성시간 26.06.22 new 고맙습니다 _()_ 작성자무상심 | 작성시간 07:43 new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_()_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