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교인들이 준비한 꽃으로 장식합니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두고 간다고...
평화가 너희와 함께. 미사 마지막 신부님의 기도 말씀이지요.
새벽에 장식한 길을,
아침 미사가 끝나고 행렬이 지나갈때
가장 중요한 성당 보배 함을 들고 추기경이 밟고 지나갑니다.
이 꽃 장식이 저녁때 모두 말라 씨들면 풍년이 된다고 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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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화를 너희에게 두고 간다고...
평화가 너희와 함께. 미사 마지막 신부님의 기도 말씀이지요.
아침 미사가 끝나고 행렬이 지나갈때
가장 중요한 성당 보배 함을 들고 추기경이 밟고 지나갑니다.
이 꽃 장식이 저녁때 모두 말라 씨들면 풍년이 된다고 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