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수채화 마지막 작품-“오래된 집(벌교 홍교길)” 완성과정 작성자2026김은아|작성시간26.06.12|조회수2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왜 이 집을 그렸냐고요? 그냥 마음이 가서 사진을 찍어 와 그렸네요. 당분간(?) 집은 그만 그릴까 합니다.[벌교읍 홍교길 어느 집][완성작 이라고 쓰고 미완성이라 읽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