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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이 난 ........ 시

작성자청정숲|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1

너 없이 난 ........... 淸詞 김명수


네가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너를 만나 사랑의 꽃 피우고
우리 삶의 소중함도
세상이 살만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비록 우리 만남이 우연일지라도.....

네가 꿀벌처럼 내 꽃잎 열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꽃을 피울 수 있었을까
또한 달콤한 꿀이 없었다면 네가 다가왔을까

우리는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살다 보면 꽃 시들고 너도나도 지치겠지만
그래도 우리 사랑 식지 않도록 기도하자

너 없이 난 꽃도 아니고
나 없이 넌 벌도 아니기에.

🌱 좋은하루보내세요 ┼────💗

♬~ Paloma San Basilio - 'NO PIDAS MAS' / Jonny Guitar 스페인어 번안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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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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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정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 찬미예수님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비가 지나간 뒤
    때 이른 무더위가 조금은 수그러든 것 같습니다.

    인간 세상의 기본은
    굳이 우리 주님의 말씀이 아니더러도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의 출발점은 부부간, 가족간의
    사랑이 으뜸일 것입니다.
    옛 성현들도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이라고 하셨죠

    그 사랑을
    우리 주님께서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은 서늘한 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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